[차한잔] 기절인가?
계속 속이 불편해 소화제 먹고 앉아 있는데
온몸이 우식거립니다.
화분정리한다고 오늘로 나흘(4일)째
노동 아닌 노동을 해서인듯....
옥상과 3층을 수도없이 화분 들고 오르락 내리ㅏㄱ
그래서인지 허벅지 에 종아리 발바닥까지 아프고
어깨 팔 손은 온통 손가시까지 일고 난리도 아니라는
그래서 에구 좀 누워서 있자 하고
누워서 누스 듣는데....
눈떠보니 한시간 반이 지났네요....
한시간 반의 메모리가 사라진......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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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잘못 졸면 감기듭니다. 손닿는 곳마다 무릎담요라도 놔두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