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오래전 1991년 정도인가에 군대에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마이클크라이튼’ 의 엄청난 팬이 되어서 그 후에 [떠오르는태양] [콩고] 등의 책들도 찾아서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도 아주 훌륭하지만 먼저 이 원작을 보게되서 아주 행운이였죠
상당히 디테일하고 과학적이라 이 작가...천재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이미 절판된지 오래된 책인데 운 좋게 중고로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오 추억의 책. 저도 구하고 싶네요 이런걸 왜 초딩때 읽었는지;; 잘 이해도 안됐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