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뒤숭숭한 잠자리 개꿈
몇일전 꿈에 칼에 찔려 죽어가는 꿈을 꾼이후로.....
하루가 멀다하고 꿈을 꾸는데......
하루는 누군가를 찬아 다니고....
하루는 계속 도망 다니고
도망과 추격을
번갈아가며 꿈을 꾸는군요.
중간 중간 계속 잠을 깨어나서 뭐지하면서
다시 자을 청하면 또 비슷한 꿈.....
코로나 떄문에 감염 걱정을 하도 해서
이게 꿈으로 나오나 싶기도 하고.....
잠자리가 이러하니 아침에 일어나도 머리가 멍하고....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