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직원한분이 퇴사를 하는바람에 손이 모자라서 제일이 일주일에 두번씩 외근을 나가게 되었는데 얼른먹고 일어나려 중국집을 자주 갑니다. 외근지에서 나름 맛집이라는 식당에 가서 사람없는 시간에 얼른 먹고 일어납니다. 볶음밥 사진은 같은 집이고 잡채밥은 다른 집이네요. 맨밑은 볶음밥곱배기를 시켰더니 진짜 곱절을 주셔서 너무 많았어요. 그래도 다 먹었다는.
와~ 잡채밥...끝내줍니다.
배불리 먹고 꿀잠자고 싶네요.
밥양 두배반은 되는 잡채를 주는데, 밥은 모자라면 셀프로 퍼다 먹으면 되는데 먹다보니 배가 부르더군요.
배고픈 밤에 볶음밥 사진으로 테러를 하시다니... ㅠ
사진으로는 뭔가 양이 적어보인다는 딴지를 걸면서.. 과자라도 먹어야겠네요.
첫번째 사진은 사실 양이 적어서 나중에 곱배기를 시켰더니 마지막 사진의 양이 나왔어요. 진정한 곱절로.
중화요리 좋죠. 저도 오늘 저녁으로 깐풍새우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냥 내일 점심까지 땡겨 먹는다.. 생각하고 편한 마음으로 푸짐~하게 먹었네요. ㅠㅠ
혼자가서 식사로 먹는거라 요리를 시킬수 없는게 아쉬워요.
그저 그러네요.............흥 췟 퉷!
꺼져요! 한번 해보고 싶었음.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
보기만해도 불향이 확 오릅니다.
볶음밥먹은 식당은 웍질을 칠십대 할머님이 하시는데 내공이 있으세요. 주문하고 오분이내에 나오는데 맛나요.
오랜만에 제대로된 잡채밥 사진이네요.
네 저희집근처도 저렇지 않은데 저집은 요근래먹었던 잡채밥중에 제일 나은 비주얼과 맛이었어요.
반칙입니다. 장소없이 사진만....(분명히 집에서 멀어서 가기 힘든 곳일거야..)
볶음밥은 화성이고 잡채밥은 음성입니다.
와~ 잡채밥...끝내줍니다.
배불리 먹고 꿀잠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