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극장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듯 보이네요.
오늘도 영화를 보러 용산에 와있습니다.
2편은 이미 봤고 나머지 한편 더 보려고 대기 중인데...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극장에서 사람 보기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 용산은 여기저기 정말 사람 많네요.
7층 대기공간에 앉을 자리가 안보이는건 물론 그냥 사람들로 꽉 차있네요. 2년전 보통의 주말처럼.
여전히 사람 많은 곳 특히 실내는 불안한 분이 계시겠지만 그래도 극장에 사람이 많으니까 뭔가 좀 극장에 온 느낌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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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하순인가 5월초순경에 '블랙 위도우'가 개봉할 예정이라...
이걸 계기로 영화관 찾는 관객들이 다시 늘어날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