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가락시장을 어제 다녀왔죠. 새벽5시경 옆가게 계시던 여사장님이 출근하시더군요.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세요. 백제상회에서 일하던...' '마스크를 써서....애기아빠..??' '네~~안녕하셨어요? ^^' '일찍 찾아왔네..??'
엌ㅋㅋㅋㅋㅋ '일찍찾아왔네' ㅋㅋㅋㅋㅋㅋ
할머니들 특유의 위트넘치는 드립이시죠..ㅎㅎ
마치 주인: 어서오세요~! 고객: 손님에게 명령하지마라. 천천히 들어갈거다! 라는것과 비슷한거죠? ㅋㅋ
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일찍찾아왔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