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코로나 시국 반영한 드라마는 처음 보네요.
지금 KBS2에서 새로 시작한 주말드라마를 보는 중인데 주인공이 노인네입니다.
근데 이 시국에 마스크 안쓰고 다닌다고 욕먹는 장면이 나오고,
등장인물들 상당수가 마스크를 쓰고 나옵니다.
턱스크가 많지만...
제가 모든 드라마를 다 보는 건 아니지만 TV를 꽤 많이 보는 편인데...
그동안 한국 TV 드라마 속 세상은 코로나가 없는 평행세계라는 게 불만이었거든요.
세상이 뒤집어진지 1년이 훌쩍 넘었는데 TV 드라마에선 전혀 언급이 없었잖아요.
외국 드라마는 최근에 못봐서 모르겠고요. ;;
물론 만드는 입장을 생각해보면 이걸 반영하는 게 쉽지않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배우들 얼굴을 다 가리고 나와야하니까요.
이 드라마는 첫회라 앞으로 어떻게 묘사할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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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는 광자매인가요?
.................하지만, 작가가 문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