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앞으로 방영될 중국 투자, 원작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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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26 10:57:37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418808
'중국판 넷플릭스'로 불리는 중국 대표 OTT 기업 아이치이(iQIYI)는 5년 안에 유료 가입자 절반을 해외에서 확보하겠다는 목표로 한국 드라마 판권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배우 전지현, 주지훈 출연으로 주목받은 드라마 '지리산'의 글로벌 판권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배우 혜리, 장기용 주연의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아이치이가 제작하는 국내 첫 오리지널 콘텐츠다. 현재 촬영 막바지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중국 웹소설 1위에 빛나는 '잠중록' 또한 tvN을 통해 드라마로 제작된다. 이는 현재 국내 웹소설 플랫폼에서도 연재 되고 있는 작품이다. 올 하반기에는 중국 추리 소설 '추리의 왕' 시리즈 중 하나인 '동트기 힘든 긴 밤'을 각색한 JTBC 새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중국 IT기업 텐센트는 국내 드라마 제작사인 JTBC 스튜디오에 1000억 원을 투자해 지분 7.2%를 확보했다. 국내 대형 연예매니지먼트인 YG엔터테인먼트 주요 주주로는 상하이 평잉 경영자문 파트너십사와 텐센트 등 중국 기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중국 제품이 자연스럽게 한국 드라마에 등장하게 된 이유다.
철인왕후 이전까지 국내에서 중국 원작 드라마하면 기억나는게 보보경심 려 이거 하나인데,
갑자기 쏟아지는게 자본과 연관이 있는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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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우리나라 엔터산업에 얼마마 많은
중국자본이 들어와 있나 싶어 찾아봤는데
음악 산업쪽도 제법 많이 들어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