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정말 정교한 중국제 JBL 짝퉁 이어폰.
JBL TUNE220 을 쓰고 있습니다. 귓구멍이 좁아서, 커널형은 금방 빠져서 못 쓰고, 오픈형밖에 못 쓰는 상황인지라, 오픈형중에 그나마 괜찮은 모델이라서 이 모델을 쓰는데, 다 만족하는데, 밧데리가 조루라서 한 2 시간을 못 넘기네요.
그래서, 이 번에 삼성에서 JBL 행사한다길래 후속모델인 JBL TUNE225 모델을 살려고 했습니다. 디자인, 샤양 거의 동일하고, 밧데리만 개선되었더군요. 5시간으로.. 이거다 하고 알아보다 보니, 쿠팡에서 해외직구모델로 꽤 저렴하게 파는 모델이 있더군요. 후기도 괜찮고, 판매자 사이트 보니, 꽤 많은 제품을 팔더군요. 이 제품도 직구와 원래 가격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나 하고 혹시나 해서 구매를 했더니,,
아주 정교한 짝퉁이 왔네요.
검은색은 원래 쓰던 220 모델, 흰색이 새로 산 225 인데, 거의 비슷한데, 케이스 후면의 마킹이
거의 안 보일 정도로 조잡하고, 데테일이 전모델과 달리 많이 조잡하고, 결정적으로 소리가 아주..
저음을 완전 없애주는 능력이 있더군요.
정말 처음 사는 사람이면, 모를 정도로 감쪽 같습니다.
쿠팡에서 물건 사실때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삼성사이트의 정품 사진입니다.
인생이란 여행을 하며 또다른 여행을 꿈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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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 4만원대에 파는 거 있던데 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