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스포주의 - 친구가 그려준 렌고쿠 코쥬로
30년지기 친구들 하고 요즘 늘 하는 이야기가 귀멸의 칼날 이야기 입니다.
특히 극장판 이야기를 많이하지요.
몇일전 친구 녀석이 그림을 그려줄테니 원하는고 있으면 말하라고 해서 렌코쿠의 마지막을 그려 달라고 하고 또 그의 유언중 일부를 옆에 써 달라고 했더니 어제 이렇게 그림을 그려 주었습니다.
친구 녀석들과 3차까지 가며 귀멸 이야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신은 테러범을 쏠때 어떤 느낌을 가지시나요? "반동 입니다"
-미 해병대 저격수의 인터뷰중-
-미 해병대 저격수의 인터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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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그림에 글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