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CTY0Ll_KeY 야영지에서 불피우며 먹고 자는 거 위주의 영상이 아니라 곳곳을 걷는데 편집의 호흡이 간결해 눈이 즐겁습니다. 큰 화면으로 산행을 대신합니다.
영상 찍으며 걸어간길 카메라 가지러 다시 돌아오는것 반복 했으니 그냥 걸어가는거 3배의 시간이 걸렸겠네요.
포인트를 안다고 하지만 혼자 찍었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제목이 혼자 하이킹 80마일인데 다른 사람이영상 찍어 줬다면 거짓말쟁이네요.ㅎ
^^ 국내 여성 유튜브들 보면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나홀로 야밤 오지 캠핑이라고 하는데 저렇게 야하게 입고 혼자라고?
영상 찍으며 걸어간길 카메라 가지러 다시 돌아오는것 반복 했으니 그냥 걸어가는거 3배의 시간이 걸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