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민트 쵸코는 아니지만
요즘 여기 저기서 민트 쵸코를 활용한 먹거리가 많이 나온다고하는데
막상 저는 아직 실물을 본것은 아이스크림에서만 봤는데
개인적으로 민트는 좋아합니다.
믽트의 그 시원함이 좋아서 치약도 좋아하는.....ㅡ,,ㅡ
아무튼 그런 민트중에 요즘 즐거 먹는게
페퍼민트차 / 레몬밤차 / 배초향잎(방아잎) 차 / 박하잎 차
이런 종류를 마십니다.
물론 둥굴레나 메밀차 보릿차 팥율무치도 마시지만
위에 언급한 차들 우려서 얼려 놓고 서서히 녹는대로 마시면
그 시원함이 정말 배로 늘어나는 느낌
실제로 민트가 체내의 열을 내리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페퍼민트와 레몬밤은 티백으로 있어서 우려먹고
배초향과 박하는 키우는것이 있어 가끔 잎 한두장 따서
뜨거운물아 넣으면 금방 우러나오더라고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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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