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우리 동네에만 있을것 같은 현수막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 발생 안내 문자가 오고 있는데
계속해서 교회 공장 모임 등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 나고 있는데
그중에 외국인 노동자 집단 감염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앞 시장 가는 골목길에 현수막이 하나 걸려 있습니다.
오래전에 시에서 걸어 놓은 현수막인대
비자확인 없이 코로나 검사 받으라고 하는 현수막인데
한국에 중국어 그리고 동남아 국가 언어인듯한 외국어 2~3가지
이렇게 외국어로 만들어진 현수막이 걸려 있고
시장 입구 큰길에는
머스크 반드시 착용하라는 현수막도 외국어로 만들어 걸어 놓은
이걸 보면 외국인이 많이 보이기도 하지만
한국이 아닌 외국 같은 느낌.,....
시장에도 동남아 식재료 파는 동남아 상인들도 여럿 있으니......
두리안 같은 그 지역 과일이나 야채를 쌓아 놓고 파는.....
아무튼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하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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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지역은 다 비슷해요.
인력파견회사들도 한국어보다 위에 외국어로 설명 써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