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저의 노랫소리를 녹음해서 핸드폰으로 들었는데 목소리가 좋아요.
저는 약간 중저음이라.. 제가 중저음을 좋아하거든요.
전에 아는 여자분이 제목소리가 좋다고 해서.. 그래서 그걸 계기로 새로운걸 발견한것처럼
내목소리를 좋아하게 된거 같애요. '내자신은 내가 잘알아' 그런 얘기들 많이하는데 어쩌면
그게 아닐수도 있어요 내가 모르는 부분을 다른 사람이 내주위에 있는 사람이 아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