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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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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당췌.......어디서부터 문제인거죠] 왜 이러는데요

앙코르
1
  1828
2021-08-08 14:58:09

그냥 걸어가다 문틀에 찍었어요!

좀 아프더군요....20초는 쭈구리 상태로 있었으니

 

그런데...왜죠.

사람들 흔히 방문이나 문틀에 걸리기도 찍기도 하잖아요?

 

20210808_145410_resized.jpg

 

왜......나만 가지고 그래........

아니 뭔 조기 축구라도 하면 모르겠지만 -ㅁ-

 

왜!!!!!!!

 

 

39
댓글
세바스티아노
2021-08-08 05:59:09

으어!!! 보는 제가 다 아픔 ㅠㅠ

WR
앙코르
2021-08-08 05:59:50

으아!!!!! 촤증.....

청계천공장장2
2021-08-08 05:59:22

GIF 최적화 ON 
534K    36K

WR
앙코르
2021-08-08 06:00:11

원래 다들 부딪히고 살자나욧!!!!! 왜!!!!

청계천공장장2
2021-08-08 06:02:44

GIF 최적화 ON 
1.8M    275K
WR
앙코르
2021-08-08 06:03:36

이건 뭔..........ㅋㅋㅋㅋㅋㅋㅋ

헛웃음이 나오는 짤

긍데 저랬어요 제 고통의 폭발은;;;

세피롱
Updated at 2021-08-08 06:00:24

게임판에서 신규 맵 충돌체크 하던 습관을 현실에 너무 적용하고 계신거 아닙니까? 아무래도 직업병 같은데 말이죠.

WR
앙코르
2021-08-08 06:01:27

QA도 아니고 충돌 테스트를....

콜리젼은 이미 다 똑같단 말입니다!!!!!!!

rockid
1
2021-08-08 06:00:47

아흐 보기만 해도 앞흐네요. 몸조리 잘하세요. 어디 돌아날 생각 하지 마시고. 음주도 두 달 금지입니다. 

WR
앙코르
2021-08-08 06:02:05

선생님 이거와.......음주는 무슨 처방이죠 -ㅁ-

rockid
1
2021-08-08 06:03:23

육체의 고통은 마음의 고통으로 씻어야하는 법. 제 말이 진리입니다. 의심하지 말고 좌우간 따르시면 회춘합니다. 

WR
앙코르
2021-08-08 06:04:18

육체도 힘든데....마음까지 힘들게 하는 처방은 뭡니까......슨생님

rockid
2021-08-08 06:05:00

앙코르님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입니다. 제가 MB아바탑니까.

벗츠라이프
2021-08-08 06:00:53

제 친구중에 한명은 자다가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발을 바닥에 딛었는데 엄지발가락이 부러져서...

WR
앙코르
2021-08-08 06:02:42

부러졌????.......다구요 -ㅁ-

벗츠라이프
2021-08-08 06:03:40

네..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발을 딛었는데

발가락 삐끗한 줄 알고 걍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점점 부어서 병원 가보니 발가락 뼈가 부러졌다고...

WR
앙코르
2021-08-08 06:04:59
[당췌.......어디서부터 문제인거죠] 왜 이러는데요 저보다 더 강력크한 분이시군요......

살아계신거죠? -ㅁ-

벗츠라이프
2021-08-08 06:07:53

ㅋㅋㅋ 네네 한달 정도 발에 기브스 하고 다니더니 

다 나았더라구요 ㅎㅎ

어서 쾌차하세요 ㅜ.ㅜ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1-08-08 06:02:01

어우 이건 정말 아프겠는데....ㅠ_ㅠ

WR
앙코르
2021-08-08 06:03:00

엉엉~~~

장보러 못가요 맛난거 보내주삼

장미의기사
2021-08-08 06:04:02

보폭이 커서 그래요 그러니 밟는힘도 커서 크게 다쳐요 일본여자 기모노입고 걷는 보폭으로 걸어보세요 추천합니다

WR
앙코르
2021-08-08 06:05:29

다리가 긴걸 어쩐답니까.

에휴 이놈의 롱다리

Vagabond.
2021-08-08 06:04:10

일단 병원부터 가보셔야..;; 뼈가 온전할지;

WR
앙코르
2021-08-08 06:06:10

붓기가 없으니 일단 일요일이구요.

낼 까지 보려구용

에라이.........

일각수의 꿈
2021-08-08 06:06:34

발가락 잘라야합니다

WR
앙코르
2021-08-08 06:07:12
[당췌.......어디서부터 문제인거죠] 왜 이러는데요 이딴걸 댓글이라고 단다 진짜.......
쪼꼬우유
Updated at 2021-08-08 06:06:49

저도 잠결에 물마시러 나가다 문모서리에 찍은적있는데요... 통증이 안사라져서 병원갔더니 골절이더군요.. 병원 가셔서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WR
앙코르
2021-08-08 06:07:50

넵! 내일 나가보려 합니다.

지금 응급실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서요.

응급실은 심지어 멀어요 0ㅁ0

mekemeke
2021-08-08 06:06:42

저랑 비슷하시네요 분명히 문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옆쪽으로 가는 바람에 어깨부딪혀 염좌, 화장실 문턱에 발가락 윗쪽으로 찧어서 찢어져 꿰매고, 의자다리나 식탁, 모서리등에 부딪히는건 부지기수... 부모님께서는 너만 썩은밥을 먹었냐며

WR
앙코르
2021-08-08 06:08:42

ㅋㅋㅋㅋㅋㅋㅋㅋ썩은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이리 부시리인지......참.....

나중에 소주한잔 하입시다.

안전한 방에서요 ㅋ 

경운기풀옵션
2021-08-08 06:09:46

발꼬락 찍히면 아주 죽음입니다

아무 생각도 안나요 그냥 자동으로 욕이 ㅠㅠ

상태가 심하신데 병원 꼭 가보세요

WR
앙코르
2021-08-08 06:10:53

마치 터미네이터처럼.........가만히 앉아 있었어요.

신음소리도 안나왔.........

카이서스
2021-08-08 06:14:00

일하고 무릎에 한 3cm 조금 안되게 째져서 왔는데 그것도 모르고 아내 앞에서 바지 갈아있다가 한소리 들었네요. 약간 시큰하기는 했는데 어디서 다친지 모르겠다는...

인생탓
2021-08-08 06:18:15

도재체 얼마나 세게 부디치신거죠?? 보기 무섭네요. ㄷㄷ

이끼의숲
2021-08-08 06:22:36

보기만 해도 고통이ㅠ

aniworks
2021-08-08 06:27:51

지휘봉이 짧아진 이유 장 바티스트 륄리 (1632-1687) 1687년 1월 8일, 그는 자신의 테 데움(Te Deum)의 연습을 시키기 위하여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었다. 그는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휘봉으로 바닥을 두드리고 있었는데, 다음 순간 자신의 발가락을 찧고 말았다....[5] 아무튼 모종의 사고로 발가락에 생긴 상처는 곧 곪아들어갔다. 추운 겨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위생환경에서 이 상처는 급속히 괴저로 발전되어 썩어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는 결국 악화된 괴저의 합병증으로 동년 3월 22일 사망했다. 사실 이렇게 사소한(?) 상처로 인해 사망한 것은, 의사가 괴저가 생긴 발가락에 대해 절단수술을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륄리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그는 궁정 무용가를 겸하고 있었으므로, 발가락을 절단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 물론 당시의 위생 환경상, 특히 더러운 것으로 유명했던 파리에서 사소한 상처가 곪아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비교적 흔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말이다.

▦▦미르
2021-08-08 06:32:25

병원 가보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사진 보는 제가 다 움찔하게 되네요. ;;;

헤비메주
2021-08-08 07:07:10

문지방이라는 단어를 오랜만에 느껴보니 이게 갑자기 떠오르네요. 독방에서 문지방 발가락 찧어 병원에 온….;;;

귀떽군
2021-08-08 07:20:30

혐오정도라고는 제목에 걸어주시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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