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80년대) Heartbreker - 1. 디온 워윅 2. 비지스
1. 디온 워윅
https://youtu.be/G4OtachKcKE?si=SVMV7sZVsM0O3Dxj
2. 비지스
https://youtu.be/wL1w795oDJs?si=DRkstuKYHYpiauS4
디온 워윅은 자신을 키워준
스승겸 연인(?)같았존재같았던
버트 바카라에게
스타가 되고나선 약간 교만해진
태도를 보였다더군요
(DJ 김광한씨의 말을 빌리자면
70년대 후반기에 서울국제가요제던가 하는 행사에 초청되서 인터뷰하는 한국 기자들에게 상당히 콧대높고 거만한 태도를 보엿다고 말하더군요)
결국 스승은 교만해진 제자를
떠나보내게 되고 이후 디온 워윅에겐 70년대의 공백기가 찾아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80년대초에 당시의
최강 창작능력자 중 하나였던
비지스 형제들을 만나게 되고
이곡을 선물받게 됩니다
이곡은 특히 비지스 셋째였던
모리스 깁에겐 남달랐나 봅니다
이곡을 디온 워윅에게 주고 난 후
그게 얼마나 아쉬웠는지
왜 이 아름다운 곡을 남에게 주냐며
큰형 배리 깁에게 울면서 이야기
했다는 썰이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비지스 콘서트엔
이 곡이 자주나오더군요
그래도 전 이곡의 임자는
디온 워익이 제대로인것 같네요
* 디온 워윅곡의 코러스를 자세히 들어보면 비지스형제들의 목소리로추정되는 코러스가 들려요
* 80년대 중반에 버트 바카라와 디온 워윅 은 다시 조우하게되고
디온 워윅. 최대의 히트곡을 만들어 냅니다
"친구 좋다는게 뭐고"
https://youtu.be/6yjzyESrtK0?si=wLI--SahRZh0CCwl
1
Updated at 2026-04-17 00:54:59
발음은 예전에 라디오 DJ 콩글리시가 입에 착착 붙지요...
그런데 이모는 사촌이 아니라 촌수가 삼촌입니다..(소곤소곤) |
| 글쓰기 |





디온 워윅이 아니라 디온 워릭입니다.
휘트니 휴스턴의 이종 사촌 언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