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저씨 땅 아니잖아요......그러면 할말은 없지만......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
집앞 도로에 주차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조금 벗어나서 부터
5대가 주차할수 있도록 선이 그어져 있고
그 선을 벗어나 주차를 하면 15분 간격으로
무인 단속 카메라가 촬영을 합니다.
그런 주차 공간에 제일 앞에 옆 가게 트럭이 주차를 해 있었고
그다음이 저희차가 주차를 하는데 나가있어서 빈자리
그 다음도 빈자리 그리고 소형차 두대가 연속으로 주차
그 다음이 쓰레기 집하장.....
그런데 저희 차 주차하는 공간에 검정 SUV 주차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먼저 주차한 트럭에 바짝 붙여야 하는데
한 1.5미터 정도 거리를 두고 주차
그러면서 운전자가 전화 통화를 하면서 내리더군요.
이렇게 주차하면 다른 공간에 주차 불가....
그래서 아줌마 주차 다시 하셔야겠네요 다른차 주차 못합니다....했더니
여기가 아저씨 땅이예요?
왜 주차하는것 가지고 그래요....
그리고 아줌마 아니거든요....
아니 주차공간을 두대자리 차지하잖아요
조금 앞으로 이동주차 하시라고요....
주차할 차량 없잖아요...
아저씨 땅도 아니면서 참견이예요...
음.......
참자 참자 참자.......
결국 그렇게 주차해 놓고 가버리더니
몇시간 뒤에 사라졌다는....
결국 우리차 옆 가게차 모두 주차를 못하고
옆 정비소 공장 공터에 말하고 주차 함.....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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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주차좀 새로 해줘요 했으면 간격줄여줬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