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저도 백신 (잔여) 맞고 왔어요!!
전 사실 빨리 맞고 싶어서 안달난 상태였구요. 어중간한 나이대다 보니 백신예약창 열린날 빛의 속도로 신청했음에도 9월6일 예약했었습니다.
근데 예약하고 보니 벌초도 그렇구 추석도 그렇고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잔여백신에 목숨 걸듯이 매일 카톡창만 보고 있었거든요. 오늘 오전에 극적으로 당첨되서 (프리오더 저리가라 수준입니다!) 잽싸게 맞고 왔어요.
아직은 전혀 느낌도 없는데 밤에나 낼은 증상 좀 나오겠죠. 워낙 몸에 둔감한터라..
디피에 올라오는 글들 보고 저도 얼른 자랑하고 싶었는데, 아래에 부작용 걱정하는 분들도 계셔서 힘내시라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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