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알쓸범잡에 나온 양조장 카페
알쓸범잡을 보는데
천안편에서 집합한 장소가 나오는데 은근 반갑더라고요.
양조장을 카페로 리모델링한 카페입니다.
오래전 막걸리가 맛있던 양조장인대
양조장 문닫은지 10여년은 되었을 겁니다.
오래 방치되어서 다 무너져 가는 양조장을
젊은 친구들이 인수한것인지 임대를 한건지는 몰라도
카페로 리모델링해 커피를 파는....
양조장 건물이 두동인가 세동있었는데
메인 제일 큰 곳은 카페로 하고
주변 작은 건물 두개인가는 작은 1~2인용 테이블로 배치했는데
분위기는 조금 음침한......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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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퍼트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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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09:52:36
양조장, 공장형 카페가 인기가 있는데 여기는 조명이 아쉽네요. 조명때문에 음침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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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는 방직공장 리모델링한 카페가 나름 명물(?)로 자리잡았는데...
요즘 이런 카페들이 나름 트렌드인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