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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산에서 본 부산 사하구와 강서구.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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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7
Updated at 2021-09-26 18:47:00


최근 맑은 날보단 끄물끄물 한 날이 더 많은 부산입니다.

강 건너기 전 사하구 (중간 을숙도) 강 건너서 강서구 신호동이죠. 과거 왜구들이 부산 북구 쪽으로 노략질 할 때 저기로 들어왔습니다.

강서구 뒤 바다쪽에 있는 첫 번째가 가덕도일 겁니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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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토랑토토아빠
2021-09-26 08:44:08

저 사진에보이는 사하구 sk뷰에서 2년 산기억이나네요ㅎ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1-09-26 08:50:26

아고 저기가 교통이 꽤나 복잡죠.

단장의 검
Updated at 2021-09-26 08:50:31

ㅎㅎ 승학산 가셨네요. 저도... 4~5년전에..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1-09-26 08:49:21

사실 백양산입니다.

단장의 검
2021-09-26 08:52:01

근데 같은곳을 찍었네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1
Updated at 2021-09-26 08:58:28

중간에 부산의 밤섬 을숙도네요. 김씨 표류기 2는 저곳에서.

ddaddu
Updated at 2021-09-26 10:45:12

내일 출근해야되는 곳이 보이고, 집도 보이는군요. ^^

rockerarm
2021-09-26 11:12:11

ㅎㅎ 저와 뷰가 비슷한곳에 가셨네요! 전 금정산 원효봉에서 찍은겁니다!

goodspeed
2021-09-26 11:19:06

작년 승학산 사진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바다는 다대 쯤 될 것 같군요.

불타왕
2021-09-26 11:25:37

서식지가 어디신지…

해가조아
2021-09-27 03:37:57

다대사 뒤 봉수대인가요?

불타왕
2021-09-27 04:34:52

아미산 봉수대인데 절이 있는데 그게 다대사 였군요 ㅋㅋ

잔디인형
2021-09-26 11:53:56

앗..제가 지금 츨장와서 신호동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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