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우면서도 무섭고, 왠지 화가 나네요
이 나라는 가끔 ...
웃프네요…저분 몰라도 너무 모름…
911로 신고하면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출동!
예전에 병원 사무장 하다고 온 분이 있었는데 병원장이 수술하고나면 봉합은 자기가 했었다고 하더군요.
상황을 모르더라도 연기자의 말투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으면 대충 이해를 했을텐데
단순 번역으로 봐서 그 느낌이 와닿지 않았나 보네요.
마취후 누워서 신고 못해.......
의사 아닌 놈이 수술해서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신고를 못해... 왜? 눈알이 뽑혔거든~~ 뭐? 경찰에 신고해? 장난치냐? 이 개ㅅㄲ야~~?!!! https://i.ytimg.com/vi/tk0yOz_m02M/maxresdefault.jpg
간호 조무사, 사무장이면 순화한거죠
현실은 단지 병원에 납품하는 외부 업체 영업 사원이 손을 대기도 하니까요
스펙타클합니다
놀랍게도 옵션이죠.
근데 뭐 외국도 그런 면에서 완전 깨끗하진 않아요
의료법이나 처벌은 우리보다 훨씬 강력하지만 그 테두리 밖에서 이뤄지는 불법 시술 외국도 많아서...
외국 의사가 저런 리뷰를 해서 그렇지 한국 의사가 했어도 똑같은 말 했을 겁니다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대신 수술도 하는데
영업사원이 해외로 연수가서 배워 오더군요. 그래서 의사에게 수술시 사용법 전수도 하고요. 한국은 그런 곳입니다.
그 분들이 수술실 CCTV 반대하는 진짜(!!)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장기 뽑던 그 사람 의사 아니었나요?
그 의사출신이 힘들어하니까 저 가면 쓴 요원들이 '내가 한번 해볼까?' 하는 장면이죠
집도하던 게임 참가자는 의사가 맞고요
첫 사진에 나오는 △ 헬멧을 쓴 진행 요원은 의사가 아니었고, 저런 대사를 했죠
답답하니 본인이 장기 적출 하겠다고
그러니까 그게 어..음...
그게말이죠.......고증이 제대로 된........
실제로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지방흡입술 하다가 사람이 죽은 적도 있죠.
새로운 의료기기 들여오면 영업사원들이 시연하느라 직접 시술하면서 시범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라면 많이 무섭죠.
사실입니다. 제 지인이 거기 사장이에요. ㅡㅡ;
사실 저도 지인 의사나 친구가 의료기기 회사를 해서 실제로 있는 일이라고 듣기는 들었어요.
어.. 그게.. 드라마는 아니라서..
어이~ 외국 의사양반..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해도 자격정지만 몇년 받고 끝이라구~
K의료문화를 이해 못하는...
예전에는 고래잡이도 의사아닌 병원직원이 해주는것도 부지기수였죠
우리나라 사람들 손재주를 무시하는구만...ㄷ ㄷ ㄷ
뭘 모르네 ㅋㅎㅎㅎ
이 나라는 가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