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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늙어서 그런가..뜨끈하게 탕에 들어가있고 싶네요

ko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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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8
2021-10-11 18:58:05

 30대 중반으로 DP기준으로는 젊은편이지만..


여하튼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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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캐스터
2021-10-11 09:59:38

저도 뜨끈한 탕에 담그는과 좋아하는데... 코로나 이후 목욕탕을 못 가고 집에서 샤워만 하고 있네요...

부라퀴
2021-10-11 10:18:45

한겨울 노천탕이 정말 좋죠 이게 천국인가 싶고

니코데무스
2021-10-11 13:18:40

몇년전 연말에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가서 료칸 묵었었는데 밤에 온천하러 가니 마침 하늘에서 눈까지 살포시 내려주더군요~

온천수에 몸 담그고 눈 맞으며 맥주 한캔~늙어서 그런가..뜨끈하게 탕에 들어가있고 싶네요

우르릉
2021-10-11 10:45:08

예전엔 집마다 대부분 욕조가 다 있었는데 요즘은 욕조없는 집이 더 많죠.

따뜻한 탕에 들어갔다 나오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데 왜 그런 문화가 없어진건지 모르겠네요.

어난데
2021-10-11 10:55:19

 전 20대 때부터 그랬어요

철물점집아들
2021-10-11 11:02:10

오늘 갑자기 쌀쌀해지니 생각이 나네요 ㅎㅎ

Edward
2021-10-11 11:22:10

저도 사우나 가본지가 어언 2년이 다 되어가요 ㅠ ㅠ

dvduser
Updated at 2021-10-11 11:57:12

밤한시 노천탕에서 혼자있는게 낙이었는데 똘만이들 네다선 탕에서 담배펴서 못가네요 업소측은 재떨이도 준비 지극정성 모시네요 사우나 탈의실은 마스크착용인데 90프로안하더군요 찜방 홀은 취식에 엉망이에요 절대안가야 무방비상태입니다 찜질방에서 확진자많이 나오는이유가있죠 둘러않아서 먹으니 답이없죠

코난보이
2021-10-11 12:14:48

 중년 남자들의 큰 낙이죠..저도 쌰워, 온탕 10분 정도 들어가기 정도로 간단하게 하지만 큰 낙이었는데 언감생심 지금은 꿈도 못 꾸고 있네요

제비
2021-10-12 00:11:11

백신도 이제 다 맞았으니 조만간에 사우나 가서 때 밀어야 겠네요^^

작년 5월이 마지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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