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혹시 이런 가방 처치곤란하시면
...저한테 적선(?)하실분 혹시라도 필요치않아서 버릴려고
하시는분 있으신가해서요..이런가방이 그 단점이 가운데 꽉
조이는 끈이 이게 양쪽으로 쫌메야지 조여지는건데 단점이, 자칫 방심하면 한쪽이 너무 속으로
들어가버려서 그걸 다시 밖으로 끄집어내서 다시 끼우려면 여간 번거롭고 짜증이
나게합니다..나름 다시 끼우는 방법은 웟옷 셔츠 주머니에 고정해서 끼우는 형태의
볼펜으로된 ,흔히있는 153이나 문화 흰색볼펜말고 끼우는게 달려있는 그런 볼펜에
다가 줄을 끼운 다음 연결해서 가방에 줄 들어가는 구녕에 볼펜을 밀어넣어서 줄을
가방에 삽입해서 다시 원상복구하는 방법이 있는데 근데 그 볼펜 끼우는 부분이 뾰족해서
좀 힘을 너무 준다거나 근데 볼펜 자체에 고무 손잡이가 있어서 걸려서
사실 그 좁은 구멍에 잘 통과도
안돼지만 별 방법이 없다보니 짜증만땅 받으면서 그냥 하는거지요 할수없이..
그렇게 하다가 부욱~천이 찢어져서 최민식 대사처럼 나가리가 났네요...![]()
서울 지역 이시면 제가 가서 받아 갈수있는데 혹시라도 처치곤란 처치하고
싶으신분들 있으신가해서요...![]()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 글쓰기 |





입구를 조이는 방식의 에코백은 처음 보네요
지퍼 방식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