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오래간만에 뚜레쥬르 빵들을 먹어봤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파바보다 확실하게 별로였었는데 이 번에 먹어보니 뚜레쥬르가 훨씬 낫네요. 특히 미니 슈(생크림)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 빵과 샌드위치는 파바랑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맛이 있네요. 신선도며 재료와 빵이 맛있네요.
프레쉬 쪽은 확실히 뚜레가 좀 더 낫긴 하더군요.
네 예전에는 맛이 없다고 느꼈었는데 먹어보니 훨씬 낫네요.
뚜레쥬르가 좀 더 힘내주면 좋겠네요. 뚜레쥬르가 무조건 파리바게뜨보다 좋다는건 아니지만, 독과점은 최대한 피하고 싶거든요.
공감합니다. 기업간의 경쟁은 소비자에게 이득이기때문에 좋죠.
뚜레주르가 나타났을 때 파바가 위기가 왔는데 대기업 골목상권 진출 규제 때문에 파바가 확실하게 시장을 장악해버렸죠 어중간한 중간규모 빵집들 다 없어지고
설마…뚜레쥬르는 CJ계열이라서 규제받고, 파바는 해당이 없었던건가요??
뚜레주르가 강조한게 자기들은 생지를 가져와서 지점에서 굽기 때문에 파바와 차별화가 된다고 해서 샌드위치나 크로아상같은 경우 더 낫다고 했었는데 파바도 나중엔 지점에서 만드는 제품을 늘여나갔죠
뚜레쥬르는 예전보다 확실히 맛이 있어진 것은 맞는 것 같아요. 파바는 오히려 맛이 없어지고요.
제가 느끼기엔 파리바게트 생크림류가 유크림에서 식물성으로 바뀌면서 맛이 확~ 떨어졌습니다.
반면 뚜레쥬르 빵이 뻣뻣하고 특징이 없었는데 최근 많이 나아지고 있더군요.
네 그런 것 같아요. 예전에는 파바보다 맛이 없고 비싼 편이라 저는 몇 번 먹어보고 아예 안 갔었거든요.
회사 건물에 뚜레주르가 있어서 몇번 먹었는데 맛은 괜찮은데 너무 비싸요. ㅠㅠ
샌드위치 하나가 6천원이 넘으니 국밥생각 안날수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그렇군요. 상품권으로 산거라서 가격은 신경써서 보지 않아 비교를 못 했습니다.
저희 동네는 뚜레 샌드위치가 상시 할인이라서 3~4천원 수준으로 사먹고 있습니다.
프레쉬 쪽은 확실히 뚜레가 좀 더 낫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