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이 부천과 인천 경계라 부천시 안내문자가 날라옵니다.
방금 전에 온 문자에서 '흥천공원' 방문자는 검사를 받으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부천시 공식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흥천공원(심곡동)'방문자를 찾습니다 라는 안내가 떠 있네요.보니까 큰 공원은 아니고 야외인데도 해당되는 건가요?보통 동네 공원이면 2~3m 정도는 떨어져 있는데...
이런 안내가 오니 동내 공원 산책도 안심하기 힘드네요.
동네 공원에 운동기구들이 있는데 그걸 이용한 사람 중 한 사람이 확진자인가 봅니다. 문제는 그런 운동기구 이용하는 사람들이 노년층이 많아서 검사를 받으라고 하는거 같네요.
아 그런것 같군요. 10월 25일 부터 11월 4일까지 방문자는 다 검사받으라고 되어있네요. 아마도 확진자가 매일 가서 지낸 것 같기도 합니다.
아~ 저도 부천 사는데 걱정입니다.ㅠㅠ
실내가 아닌 실외 동네 공원 안내문자라 좀 의아하네요.암튼 동네 산책하러 갈 때도 KF-94에 운동기구 만지지 않고 사람들과 최대 한 떨어져서 산책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동네 공원에 운동기구들이 있는데 그걸 이용한 사람 중 한 사람이 확진자인가 봅니다. 문제는 그런 운동기구 이용하는 사람들이 노년층이 많아서 검사를 받으라고 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