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렸네요 저 코스로 찰줄이야.
차는 순간
설마.... 했는데~~
들어가더군요
여자×왼발잡이 정말 매력있어요 ㅎㅎ
순간 멍해지더군요..
저팀은 베컴과 긱스가 한팀에 있더군요. 오른발의 송소희, 왼발의 황소윤.
역시 축구는 왼발인가요.. ㅎㄷㄷ
이천수 감독이 이 플그램에서 선수운이 있네요^^
황소윤은 어나더레벨입니다. 황소윤,송소희 덕분에 골때녀가 더 재미있어졌어요.
발등에 걸리는게 아니고 코발로 차는건가요?
공에 회전걸리는 거 보면 그런듯? 그래도 워낙 코스가 좋았네요
그야말로 최강의 투톱이 포진한 팀이군요
이천수 진짜 거저먹네요
둘다 골 결정력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둘이서 두경기 합쳐 넣은 골이 8개. 특히 송소희는 황소윤이 던진 패스를 논스톱으로 넣은 골이 2개나...
겁나게 멋지네요.
정확하게 노리고 쐈네요 ~ 걸크러쉬 ~ !!!!
지난 5번째 골에 이어 이번 골도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낼 국대경기에도 이런 멋진 골이 터져나오길~
악으로 깡으로 아무리 우겨도 실력이 깡패네요. 소소 친구들 밝고 멋져요
아버지가 저거 보시더니 대단하다고 소리치시더군요.
국대보다 잘하네요.
실력없이 정신이나 집념을 강조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런 실력파들이 나와야 볼 맛이 나죠 소소자매 덕분에 제대 후 관심끊었던 축구에 관심이 가네요
볼만 쫓아다니는 축구만 계속하면 잼없더군요
시종일관 볼만 압박들어가니깐 해당경기는 가면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네요
실젹좀 늘어나서 패싱축구..원더우먼 소소자매처럼 보고싶어지네요..
아직 갈길은 멀었네요.. 팀플레이가 보고싶죠
간미연이 감독이 시키는 데로 왼쪽으로 움직이면서 왼발을 막은건데.... 황소윤이 간미연 움직이는 걸 보고 반대로 찬건지... 그랬다면 대박!!!!! 아니면 오른쪽으로 차기로 마음 먹고 있었는데 간미연이 왼쪽으로 움직인건지 궁금하네요
안전을 위해 프로들이 차는 공은 아닌것 같고
풋살공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골때녀에서 사용하는것 같아보이네요 공의 바람도 좀 뺸것 같은...
진짜프로축구공 얼굴맞으면 굉장히 아플것 같네요
골키퍼 위치가 이해 안되네요. 중앙에 있으면 80%는 커버될텐데요.
아마 반대편 송소희 쪽 막으려고 했던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킥 하기 전에 송소희 쪽으로 올리겠구나 했는데
인코스로 걍 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간미연도 역동작 걸리면서 완전 속은......... (저도 속음)
송소희는 요즘 풋살 한다니까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황소윤은 공을 한번도 안차봤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그냥 파워만으로는 저런 슛을 찰수가 없는데 ㄷㄷ
중고등학생 때 축구 동아리했다고 합니다. 포지션 미들~
처음 입단식 할때 자기소개에서 공을 안차봤다고 한줄 알았는데 그건 다른 사람이였나 보네요 아무렴 저건 공을 안차본 사람의 실력이 아닌데 말이죠 ㅎ 암튼 소소 콤비 때문에 골때 제작진들은 다음 시즌부터 캐스팅에 애 좀 먹겠네요
치타가 공 안차봤다고 그랬을 거에요
카메라의 중요성도 한몫했네요
프리미어리그가 재밌는 이유중에 하나죠 기가막히게 잡았네요
차는 순간
설마....
했는데~~
들어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