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죄송하다며 다른 칸으로 갔.... ㄷㄷㄷ;;; 조용히 보여주기만 했습니다.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 분명 무서웠을 거예요.
그랬을려나요??
저도 은근히 무서웠을꺼 같애요..
글쿤요.. 제가 잘 못했네요.. ㅜㅜ
통화한건가요? 코로나시국이 엄중한데 대중교통에서 떠들다니..ㅠㅠ
네.. 인이어로 통화를 하길래 글로 보여 드렸죠.. ㅜㅜ 인이어는 내 성량이 어떤지 모르는걸 아니까요.. ㅜㅜ
혹시 3호선인가요?
요즘 3호선에서
퇴근 시간에 시끄럽게 말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요
엌ㅋㅋㅋㅋㅋㅋ 역시 구민분 ^^
꼭....2~3명 나이 드신 분들이 타시면
그중에서 한분만 크게 말씀하시네요
오늘은 젊은분이셨어요..ㅜㅜ
문장 끝에 <------ 얘도 있었으면... ㅋㅋㅋㅋㅋ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 분명 무서웠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