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제가 오늘 지하철에서 한 말...

sunnywin
5
  3391
Updated at 2021-12-07 22:54:40


다행히 죄송하다며 다른 칸으로 갔.... ㄷㄷㄷ;;;

조용히 보여주기만 했습니다.


sunnywin 님의 서명
거짓은 복잡하고 진실은 간단하다.
11
댓글
fourplay
3
Updated at 2021-12-07 13:59:46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 분명 무서웠을 거예요. 

제가 오늘 지하철에서 한 말...

WR
sunnywin
1
2021-12-07 14:01:11

그랬을려나요??

코드기어스
2
2021-12-07 14:04:03

저도 은근히 무서웠을꺼 같애요..

WR
sunnywin
2021-12-07 14:05:09

글쿤요.. 제가 잘 못했네요.. ㅜㅜ

연수현우아범
1
2021-12-07 14:05:15

통화한건가요? 코로나시국이 엄중한데 대중교통에서 떠들다니..ㅠㅠ

WR
sunnywin
2021-12-07 14:08:12

네.. 인이어로 통화를 하길래 글로 보여 드렸죠.. ㅜㅜ 인이어는 내 성량이 어떤지 모르는걸 아니까요.. ㅜㅜ

청계천공장장2
3
2021-12-07 14:07:01

혹시 3호선인가요?

 

요즘 3호선에서 

퇴근 시간에 시끄럽게 말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요 

WR
sunnywin
2021-12-07 14:08:50

엌ㅋㅋㅋㅋㅋㅋ 역시 구민분 ^^

청계천공장장2
1
2021-12-07 14:09:57

꼭....2~3명 나이 드신 분들이 타시면   

그중에서 한분만 크게 말씀하시네요 제가 오늘 지하철에서 한 말...

WR
sunnywin
2021-12-07 14:14:38

오늘은 젊은분이셨어요..ㅜㅜ

Deckard
2021-12-07 15:44:02

문장 끝에 제가 오늘 지하철에서 한 말... <------ 얘도 있었으면... ㅋㅋㅋㅋㅋ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6:22
3
362
진규야밥먹자
13:29
 
625
불휘기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