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3차 부샷 맞고 왔는데, 술땡기네요.
동네 조금 큰 병원서 맞으러 갔는데, 1층 로비를 임시 접종 장소로 만들어 뒀는데
엄청 사람 많네요. 1차때는 엄청 많았고, 2차때는 적어서 금방 맞았는데, 조금 대기하다
맞았네요. 나갈려다보니 어깨에 맞는거라 안에는 반팔입고 패딩 걸치고 맞고 왔네요.
이번주 업무적 일로 스트레스도 많고, 오늘은 한계점 찍고, 내일도 일해야 될거 같은데..
벌써 술땡기면 어쩌냐는....![]()
계획대로라면 어제까지 얼추 마무리해놓고 오늘은 백신맞고 쉴려고 했는데
개뿔....다시 빡시게 일좀 해야겠네요. 일요일은 좀 쉴수 있게 내일까진 어찌어찌
해야겠네요. 아랫글 보고 술땡기는거 맞습니.......
19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후유증 : 허기짐 - 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