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세계는지금보면 러시아는 살아났네요.
처음 경제제재할 때는 루블화 환율 반토막 나고 은행금리가 20%가까이 올랐었는데 현재는 루블화 가치는 제재전보다 올랐고 금리도 정상화되었다네요.
더불어 다른나라들은 휘발유값이 올라서 난리인데 휘발유가격 전쟁전이나 동일하고 마트에 물건도 품절 없고 국산화 됨.
맥도날드 이케아 수입승용차들 퇴출한뒤에 다 국산화 제품들이 자리 차지해서 장사 잘된다네요.
원유값 올라서 수익이 더 늘었다네요.
핵이 있으니 러시아 본토가 공격받을 걱정도 없고. 식량도 자급자족 가능. 원유나니까 그걸로 경제는 살고 산유국이며 자원국의 위엄이 이럴때 드러나는군요.
원유가 폭락했음 어찌될지 몰랐겠지만 다른 변수가 없음 러시아의 폭망은 없겠네요.
대통령이 선택 잘 해야겠어요.
줄 잘서야지 괜히 먼저 나서서 우크라이나에 군사지원은 우리나라엔 독이 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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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자기를 표트르 대제에 비견하고 싶은 모양인데,
'다 필요없고 유럽화' 를 부르짖었던 표트르와 유럽과 단절을 당한 푸틴은 정반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