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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안마의자 체험하고 왔는데 잘모르겠네요 ^^

부재중전화
  1637
2022-08-27 21:00:20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안마의자에 대해서 DP에 문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잠시 시간이 나서 롯데마트 옆에 안마의자 전시장이 있어서 체험해 보았습니다

 

제품은 2가지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먼저 추천해서 안마를 받은것은 후지의료기(후지료키?)의 것이었는데 판매사원의 말로는 가장 잘나가고 좋은 제품이라고 했습니다(FPC 7900)

- 참고로 저는 안마 의자를 처음 앉아보는 것이라서 많이 어색했지만 금새 적응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소음은 크지 않아서 집에서 사용해도 아랫집에 크게 피해를 주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크기도 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다음으로 휴테크의 sls9이라는 의자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 의자가 커서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하여간 후지의료기 제품보다는 더 세게 안마를해서 나중에 판매사원보고 강략이 조절되냐고 했더니 휴테크 제품은 강약이 조절안된다고 해서 의아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제품은 발바닥 마사지는 잘해주더군요 ^^

 

2가지 제품을 확인해보고 어떤게 좋은지 잘모르겠더군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이전에 DP에서 추천해주셨던 파나소닉이나 다른 제품은 어떤 느낌 일까 궁금해 졌습니다.

-> 더구나 판매사원은 후지의료기 제품이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해서 ' 후지안마기 처음들어보는데' 하는 생각만 속으로 해보았습니다.

 

하여간 이전글에서 DP 분들이 직접 체험해 봐야 한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파나소닉이나 기타 다른 제품들은 어디가면 체험해볼 수 있을가요?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

16
댓글
돌바우
Updated at 2022-08-28 07:05:24

휴테크나 바디프랜드가 좀더 강한편이고 코지마가 약한듯 부드러운편 이라고 합니다.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5:46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군요 ^^

악프로
2022-08-27 12:06:30

용산전자랜드1층에 몰려있는데 파나소닉은 없어요. 몇킬로 근처에 있다고.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6:21

설명감사합니다

 

그런데 용산까지 가기가 ^^;

회사에서
2022-08-27 12:10:25

파나소닉은 백화점 가시면 체험 가능하실듯 합니다.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7:02

파나소닉은 백화점에만 있군요.

(그런데 집근처 갤러리아에는 파나소닉이 없는듯해요 ) 

장미의기사
2022-08-27 12:12:36

휴테크도 적응되면 약합니다 저는 더 쎈걸 원해요 ㅜㅜ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7:22

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서 ^^*

잘살아보세
2022-08-27 12:15:28

안마의자는 좋다는 말만듣고 사면 절대 안됩니다.

반드시 직접 체험해보고 좋을때만 사셔야 합니다. 몇백짜리 크기도 커서 처치곤란됩니ㅏ.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8:21

그러게요

우선 크기도 해서 처분도 어려워 보여요

그런데 어제 처음으로 안마 의자 체험해 보았는데 좋기는 한데 참 뭐가 좋은지 구분이 안되더군요 ...몸치라서 그런가ㅠㅠ

스타일러스
2022-08-27 12:24:35

남자가 사용할때는 파나소닉 여성과 같이 사용할때는 오심이 좋더군요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8:48

힘(강약)차인가요?

▦▦미르
2022-08-27 12:27:50

저는 동네 빨래방에서 10분에 이천원?짜리로 처음 해봤어요. 국산제품이지만 좋긴 좋더라구요. ㅎㅎ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19:19

빨레방을 가본적이 없어서 ㅠㅠ

(아주 오래전에 딱한번 가본듯 하네요)

인생탓
2022-08-27 12:35:16

안마의자는 브랜드 몇 곳 정하시고 매장에 들어서 꼭 체험 해보셔야합니다. 그리고..안마기는 소음보다 진동이 문제라.. 밑에 카페트나 매트 깔아주시면 좋습니다.

WR
부재중전화
2022-08-28 03:20:14

네 체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어제 들기는 했는데 체험하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시간 내기가 좀 어렵네요.

(저 혼자 가서 체험하고 오기도 뭐하고, 아내와 시간 맞추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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