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가시연꽃을 보러 간 관곡지
가시연꽃이 오늘은 피었을까 해서 또 관곡지에 갔습니다.
날이 정말 좋네요.
산들산들 가을을 알리는 바람과 푸른 하늘이 가을로 접어 들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털별꽃아재비
남개연꽃
개연꽃이 수줍게 얼굴을 드러내려 합니다.
수련
내 발이 효자손이다~~![]()
제주 성산 일출봉 가고 싶네요^^
가시연꽃의 속살이 살짝 보입니다.
피려는 건지 아니면 피었다가 다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근처에 몇개가 있는데 다 비슷합니다. ㅜㅜ
개구리 보다 작은 비~~얌입니다.
붉은털여뀌
단풍잎부용
왜개연꽃
어리연꽃
쇠뜨기 비슷한 가래
줄기에 이산화규소가 함유되어 있어 사포대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는 속새입니다.
무릇꽃
물옥잠꽃
개구리 왕눈이^^
근 한달간 매주 왔는데 결국 오늘도 못봤습니다.
오늘은 낮에 왔는데 내일 오전에 또 와서 봐야겠습니다.
내일은 가시연꽃을 볼 수 있으면 합니다.
편안한 주말 오후 되세요.
후회없이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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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연은 햇볕 쨍한날 오후1시무렵부터 개화를....
그런데 그 개화가 개화가 아닌게 문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