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장례는 돌아가신 분에 뜻에 따라... 기일이나 차례는...
남아 있는 가족들 의견에 따라...
그래서 저희 집은 차례, 제사 안 지냅니다.
명절이나 기일에는 가족들 모여서 식사 함께 합니다.
특히 명절에는 맛난 거 미리 사다 놨다가 함께 먹고 놀다가 헤어집니다.
처음에는 차례나 제사 안 챙기면 어머니께서 서운해 하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속 시원하다고 하시네요.
누가 왔니 안 왔니... 음식을 누가 하니 마니
그러다가 언성 높아지고 언짢은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서 또 부부 싸움하고...ㅎ
종교가 유교도 아닌데 학생부군신위...어쩌고 하는 것도 우습고...
저희 대가 지나면 정말 제사나 차례는 차츰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야동조차 보지 않는 순수한 영혼~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 싫어하는거 : 거짓말
기억나는 어록"여러분~ 이거 다~다아~다아아~~거짓말인거 아시죠!!"-MB-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 싫어하는거 : 거짓말
기억나는 어록"여러분~ 이거 다~다아~다아아~~거짓말인거 아시죠!!"-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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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사진은,,,, 징그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