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 번 태풍대비 대책을 보면, 출산율이 왜 낮은지 알 수 있죠.
여기도 심심하면, 나오는 출산율 감소에 대비한 대책들... 많이 나오긴 하는데요.
어제만 해도 수많은 학교,유치원이 교육청권고에 따라 오늘 휴교령을 내렸는데, 당장 맞벌이인 부부들은 아이 맡길데가 없는 현실입니다.
오늘 하루 수많은 맞벌이 부부들이 애틀 태웠죠.
이런 것부터 시작해야죠.
출산율 감소대책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당장 맞벌이 부부들부터 아이 보기 쉽게 해주면 됩니다.
이러면서, 무슨 아이를 더 낳으라고 하나요. 아이들 보호하기 위해 휴교는 생각하는데, 그럼 그 아이들 누가 돌보느냐의 문제는 왜 생각을 못 하는지 안타깝네요.
이러니까 안 낳죠. 출산, 교육 담당 공무원들 생각이 이렇게 좁으니,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올리가 없죠. 출산, 교육 문제는 온 나라가 달라 붙어서 해결할려고 해도 쉽지 않은데, 그냥 지금은 손 놓고 있다고 봐야죠.
인생이란 여행을 하며 또다른 여행을 꿈꾸는 중
31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그걸 교육 담당 공무원이 해결하라는 것도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교육과 보육은 좀 구분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