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안타까운 셀린 디온 근황.gisa

디온은 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희귀 신경질환인 '전신근육 강직인간증후군(Stiff-Person Syndrome·SPS)'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SPS로 인한 근육 경련이 걷거나 노래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했다. 디온은 "불행하게도 이 경련은 일상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친다"며 "노래를 부르기 위해 성대를 사용하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SPS는 큰 소리나 가벼운 접촉만으로 근육이 경직되면서 고통스러운 근육 경련을 일으킨다. 심한 경우 걷기가 어려울 정도로 구부정한 자세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제가 없는 불치병이며, 항불안제와 근육이완제를 사용해 병의 진행을 더디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옹은 "저의 힘과 공연 능력을 다시 키우기 위해 스포츠 의학 치료사와 함께 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그 과정은 투쟁이라는 점을 나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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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ㅠㅠ......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094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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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름다운 꿈
2
2022-12-09 10:14:29
남편도 무슨 희귀병이라서 평생 병수발 하지 않았었나요? 부부가 참 건강운도 없네요.
5
2022-12-09 12:21:22
아 이런 가창력 인성 자기관리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분인데 팬으로써 너무나 안타깝네요. 꼭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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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근육일부가 굳어져가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셀럽들에게도 참 휘귀한 병들이 많이 있군요 안타깝네요.. 군대에서 정말 많이 들었던 누님이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