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gye.com/view/20221208517994 어머니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가고 참 안타깝고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검찰이 중형 구형이 아니라 선처를 해줘야하는 사건이라 생각하네요
이럴 때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말이죠.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대장암 3기가 아니었다면 저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딸을 보살폈겠죠.
저 와중에 대장암까지 겹치니 고통없이 가게 해주려고 선택하셨을 듯.
구형이 12년이니 좀 줄어들겠죠
신은 없어요....
이 사건은 사람이 심판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ㅜㅜ
검찰은 12년 구형에 경찰은 구속영장신청이라.. 역시 없는 사람에게는 추상같은 법집행이네요.
영장 기각 사유를 보니, 구속영장 신청은 극단적 선택을 막기 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2년 구형은 좀...
이런일에도 법리를 따질거면 그냥 검찰과 형사사건은 AI 도입합시다.
AI니까 저리 구형 했겠죠. 인간이라면 집행유예 했을겁니다.
뇌병변1급 장애인을 안다면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안다면 저런 구형은 못할텐데.. 안타깝네요.
저 사건보면서 누구를 심판하고 단죄하고싶은 마음보다는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밖에 없었습니다... 잘못은 하긴했지만 저는 저 분한테 돌을 못던지겠습니다.
역시 검찰은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안 갖고 있나 봅니다
의외로 영장 심사 판사가 그래도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있었군요.
참 안타깝네요.
저 어머니는 38년간 너무나 힘든 삶을 사셨고, 앞으로 38년간은 또 더 지옥같은 마음으로 사시겠죠,,,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 검사에게 정신지체 및 발달장애인 시설이나 교회 사랑부 (정신지체 장애인 부서)봉사를 강제하고싶네요. 몇달만 해봐도 저 구형이 얼마나 잘못된건지 알게될겁니다
이럴 때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