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하츄핑을 고정으로 시즌1 시즌2 시즌3에 따라서 맴버들이 물갈이 되고 숫자가 늘어남 하나뿐인 요조숙녀 조카가 티니핑에 빠졌는데
티니핑이 무서운 이유는, 각 캐릭터별 이름+특성 보면 진짜 웃기지도 않을 정도로 막 갖다붙이면서 공장처럼 만들어내죠. 근데 또 그렇게 막 만들어낸 게 나름 귀엽다는게 함정...
주변 부모들은 캐시 캐시 파산핑~ 이라고 부릅니다 ㅋ
포켓몬스터 만한 개성은 별로 없네요. 똑같은 얼굴에 다른 머리스타일과 소품, 색놀이 정도 ㄷㄷㄷ
뭐... 어른들에게는
반다이 건프라
색놀이 + 웹 한정판 종류도 ,,,,,
아,, 저희 조카도 시작했습니다. 뭐 뚜래뻥 무슨뻥 어쩌고 해서 무슨소린가 했더니 티니핑이라는게 있더라고요. 꾸래핑 원피스 당근서 보이길래 하나 사주려 했더니 싫대요. 하츄핑이 좋답니다
https://youtu.be/ZOhbFJDKcs8
굉장히 바이럴냄새가 나는 티니핑 현상 보도인데요.
매시즌마다 ~핑 캐릭터가 20마리씩 추가가 되고()
이번 시즌 4는 9월에 런칭한다고(야이...!!)
제일 싼 완구가 8만원대이며
시즌1에 출시된 코딱지만한 완구(특: 품절)가 당근에서 10만원에 거래된다는 흉흉한 소문이.
그래서 파산핑 거덜핑 등골핑 들이라고 불린다네요.
다행히 저희 딸내미(4세)는 아직 콩순이에 만족중이라
집에서 하츄핑(사건관계자는 시츄핑이라고 부르는... 시진핑이냐?)만 몇번 그려주는걸로 무마시키고 있읍니다.
어제 조카한테 38000원짜리 티니핑 케잌 사줬습니다. 몇 년 전부터 기념일 선물은 항상 티니핑..
애들이 크니까 알지 못하는 캐릭터가 생기네요. (다행)
왜 파산핑이냐면.. 캐릭 하나만 팝니다. 만원정도. 사이즈도 엄청 작아요. 그리고 캐릭은 묶음으로 팔지 않아요. 집이 있는 세트가 5만원 정도하는데.딱 집만 팔아요.. 캐릭 하나하나 사서 채워 넣어야 해요 ㄷㄷ
애가 티니핑 애니도 좋아하고 푹 빠져있지만 하쵸핑 하나말곤 안 사줬습니다. 물질적인 유혹을 견디는것도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작년 딸애가 엄청 좋아 했는데... 올해 초등 들어가니 산리오쪽으로...ㅜㅜ
티니핑이 무서운 이유는, 각 캐릭터별 이름+특성 보면 진짜 웃기지도 않을 정도로 막 갖다붙이면서 공장처럼 만들어내죠. 근데 또 그렇게 막 만들어낸 게 나름 귀엽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