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사교육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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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26조!!
와... 정말 사교육 시장이 어마어마 하네요?
하긴 스타강사 연수입이 백억단위니까 스타강사 각 영역별 5명씩만 잡아도 그들의 연봉이 1조 안팍이 됮 않을까 싶네요.
예나지금이나 앞으로나?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열?은 식자 않을꺼고,
SKY 입학생의 절반 가까이가 부유층 자녀라 하니 사교육 시장 또한 양극화에 줄지 않을꺼 같네요?
저도 나름? 대학때 교직이수하고 고등학교 실습도 다녀오고 종종 고등학교 은사님들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정말 공교육은 진작에 무너졌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교직할때도 교사가 목표가 아닌 후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수했는데....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고학년, 중/고딩 됐을때 어떻게 가이드를 해줘야 할지...
사실 저도 학창시절 국민하교까지 놀다 중학교 때부터 공부에 조금 흥미가 생겨서 열심히해서 나름 성적 올린 케이스여서 아이들에게도 항상 공부할 때 '왜 공부해야하는지 이유를 알고해야 잼있지 안그럼 재미 하나도 없고 할 필요없다'라고 하거든요.
공부의 이유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결국은 부모곁을 떠나 독립하고 자기 밥벌이 하는게 가장 크겠죠.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부모간섭도 없이 본인 하고싶은 일하면서 돈도 벌고 이게 가장 베스트 케이스인데 ㅠㅠ
예~전 EBS프로그램 중에 해외 학교사례해서 덴마크인가 PD가 찾아가 교육부장관?에게 덴마크의 가장 좋은 학교는 어디에 있나요? 했더니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요!' 1차 충격! 학교에 찾아서 넌 반에서 몇등하니? 했더니 '등 수를 왜 매겨요?' 2차 충격!!
정말 교육에 접근하는것 자체가 유럽 선진국?이랑 우리나라랑 참 다른것 같습니다.
요즘 부유층에선 의사아니면 연에인으로 키운다 하던데 안정적인 고스득?을 위해? 의사는 면허만 있으면 기본 억단위 연봉에 정년도 없고, 연예인은 얼굴만 알려도 추후 뭘하든 먹고사는데 좀더 편한? 삶을 살수 있으니?
아이가 둘이다 보니 참 교육계 보면 답답하네요.
교육부도 독립기관으로 만들어서 정권영향 받지말고 최소 50년 이상 정책이 쭈~욱 갔으면 좋겠네요. 뭐 그런다고 사교육이 없어지진 않겠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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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하나로 통일하면 되지않을까요? 입학은 자유롭게 졸업은 난이도 좀 주고 절대평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