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맘카페에 돌아다니는 진상 부모 체크리스트
전반적으로 '오냐오냐 키운다'에 기인한다 보여지는데 이건 사실 상식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예의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저 어렸을 때만 해도 싸우고 들어오거나 말썽을 일으키면 어머니 학교 찾아오셔서
선생님께 사죄드리고 그집 부모님께도 사죄드리고 애들 화해시키고 난 뚜두러 맞고...-_-
제 눈에서 눈물 쏙 뺄 때까지 회초리질 하고 나서야
잘 때 즈음 종아리에 연고를 발라 주시곤 했는데 말이죠.
자기 자식 귀하지 않은 부모가 어딨겠습니까?
그만큼 남의 자식 귀하다는 것도 알고 내가 채워주지 못하는 걸 학교에서 한다고 여긴다면
절대 어디가서 진상짓은 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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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블라인드에서 본 것 중 진상 감별 발언 탑티어는 이거더군요 신랑이 화가 많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