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oday.co.kr/news/view/2272448
저의 썰을 풀어보자면...
직장 동료 였던 저희 마눌님이
"해장은 아이스크림으로 하는 거야"
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다줬던 것에서
처음으로 호감을 느낀...
빨간 국물류나 찬 음료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숙주가 듬뿍 들어간 쌀국수나 콩나물국밥이 좋더군요.
햄버거, 파스타, 피자 추천!!!
딱히 해장이랄게 있나...? 라는 생각을 하다보니...전 술을 안 먹는군요... ㅋㅋㅋ
마고로비33님...그 위기를 못 넘기신거군요.... (_ _ )
해장엔 콜라......
한창 일주일에 8일을 술먹던 시절 아침 출근하면서
콜라 페트병 하나 사서 해장을.....
머리로 얼굴로 어제마신 알콜이 주륵주륵 분비되어야 해장이죠 그후 남은 알콜은 화장실에서
예전에는 이온음료도 들이부어주고 토마토주스도 들이부어주고 해장국도 퍼먹고 이거저거 다했는데
요즘엔 그냥 물만 부어줍니다. 이젠 다른건 배가 불러서...
그나저나 일해야 할 직장에서 연애도 아니고 결혼이라니! 이래서 사람은 결국 얼굴
(저 잘했죠?)
실례지만 그래서 현재는 행복하십니까..
이사진 안나오나 싶었습니다.. ㅎㅎㅎ
전 부산사람이라 그런지 돼지국밥 하나면 그냥 끝이네요..
서울엔 하는데가 없어 한 10년은 골골거렸는데..
요즘은 진국이 많아져 술 먹어도 내일은 국밥 먹어야지 라는 생각에. .ㅎㅎㅎㅎ
다 필요 없습니다. 그 전날 만취 했으면 푹 쉬고 수분 보충 외엔 안되더라는...
해장은 아니지만 커피를 달달하게 마십니다. 어디선가 주워들은 해장엔 카페인이라고.. 많이 먹진 않지만 음주중에는 콜라를 음주마무리엔 커피를... 아침은 원래 안먹어서 패스...
해장똥은 왜 없어요?
한참 술마실적에 우연찮게 과음 다음날 발렌타인데이 였습니다.
여기 저기 널린 쵸코렛을 몇개 주워먹었는데 비몽사몽에서 깨어나는 시간이 많이 짧아진걸 느꼈습니다.
다음부터는 쵸코렛이나 자유시간류을 먹었습니다.
자유시간 종류가 좋긴하더군요
아이스크림 해장이 정말 최고입니다. 배스킨 파인트 2000원대일때 술마시고나면 한통씩 먹던 기억이...
햄버거 or 냉면이 저에게 잘 맞는 해장이에요.
빨간 국물류나 찬 음료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숙주가 듬뿍 들어간 쌀국수나 콩나물국밥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