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한전 책임 분계점 tfr-cv 케이블 접속 금지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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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tfr-cv 케이블 내선을 잘 테이핑 하면 된다고 하지만 테이프에도 수명이 있지요.
dv 전선이나 ow 같이 옥외 전선을 사용해야 이런 문제가 최소화 된다고 생각하는데 cv 케이블이 워낙에 취급하기 쉽고 구하기 쉽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데 햇빛에 노출된 부분에 제대로 테이핑 작업없이 사용하니 화재나 사고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다고 하겠네요.
우리집 심야전기함에도 마그네트에서 차단기로 가는 전선을 cv 전선이 포설되어 있어서 다 부서지고 갈라지는 바람에 분리해서 전기 테이프로 감아주고 cd 관에 넣어서 다시 작업해준 적이 있네요.
다행히 우리집 전기는 심야전기 38sq 전선이 iv 인가 ow 인가 cv 전선처럼 피복이 부서지는 상황은 없네요.
링크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한전 책임 분계점에 연결된 전선 뽑아서 새로 포설하는 방법이 최선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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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에 노출 되어도 사용 가능한 옥외에서 사용하는 전선이 있고
옥내에 cd 관 안에는 절대 넣지 말아야 할 전선 (로맥스 전선 ) 등 ,
일반 전선 ,내열성 전선 , 고무 전선 등 용량별로 사용처 별로 규정대로 사용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반 단독이나 연립주택 같은 경우
무자격자가 시공하거나 , 재료를 아낄려고 용량부족 , 싸구려 전선을 사용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인테리어 업자가 전기를 시공 ,변경 , 수리 할경우 각별히 조심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