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연말] 와... 엄청 따따시하게 보내게 되네요.. 헐..
저 치과 치료 한다고 3주...
엄니 갈비뼈 금가셔서 입원...
오늘은 또 제 소나타... ABS가 맛이 가서 수리....
으아아아아아....
갑자기 회의가....
운동 다시 시작한다고 일년 봐왁... 긁었고...
한 해 나름 고생했다고 봐악 긁은 전자책...
그리고 이번 주 주말에 봐악 긁을라고 준비한 노트북...은...
하...
아아아아아아아아..
뭐든... 연초에 질러야 하나봅니다...
아윽....
뱀다리
그래도 뭐 차 저렴하게 고쳐서 다행이고... 그 동안 사고 안나서 다행이고...
엄니 갈비뼈 부러지신건 극히 심한게 아니고 내일 다시 검진해서 괜찮으면 그것 또한 다행이고....
치과 치료 한다고 수백 깨질줄 알았는데 20만원 선에서 해결해서 다행이고....
연말에 모가지가 안돌아가서 힘들었는데... 조금씩 그래도 빠른 시간에 상태가 나아지고 있어 다행이고...
뱀뱀다리다리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리 썩 재수 없는 인생은 아닌가본데...... 라고 생각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했나요... 그래 올때 한꺼번에 와라... 까짓거... 라는 생각도.... 하면서..
이제 뭐가 남았나.... 라는 걱정은 안하는 것으로다.... 말이져...
초희연희옵하 님의 서명
강아지들이랑 사는게 낙인 사람일뿐입니다.
(레고는 덤..)
(레고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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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3-12-27 01:09:18
까짓것이라니…그렇다면….
0
2023-12-27 01:15:01
남은 4일…숫자도 딱 4…
1
2023-12-27 01:16:32
최근 글 보니 그것도 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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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