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심판실력도 개판이네요. 벌써 경고 4장입니다. 이건 누가봐도 편파판정이고 우리 대표팀 엿먹이려는게 아니라면 상식적이지 않은 판정이네요. 손흥민을 뒤에서 걷어 차서 풍차돌리길 시도해도 안주더만 조규성에게 카드? 살살해라 티난다 증말…
그래도 우리선수들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경기하는군요.
우리가 받은 네 장은 그렇다 쳐도 아까 손흥민 선수 걷어찬 건 경고를 안 주니 불만이죠.
그 단어를 쓰고 싶지만 참습니다.
아시아는 중국, 중동 이것들 때문에 발전이 안 돼요.
심판 진짜 욕 나오네요.
줄건 주더라도 바레인도 좀 줘야지 누군 주고 누군 안주고 뭐하자는건지 참..
심판 개판 이네요
뭐 대부분 받을만한 장면이긴 했어요. 다만 상대팀도 받아야하는 장면도 한두개는 있었던것같습니다.
오늘 손흥민을 비롯한 일부 선수들의 컨디션이 안좋아 보였네요. 그래서 좀더 유기적인 플레이가
덜했던것같습니다.
카드 관리 필용햐 보입니다. 차라리 2차전 말련전에 카드 하나씩 더 받고 (특히 수비수 및 미필) 3차전에 빠지는게 나을 것 같네요. 4깅가야 카드 리셋되는제 잘못하다가 16강전/8강전에서 못 나오면 우승은 커녕 토너먼트 탈락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우리선수들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경기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