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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최근에 들인 LP&CD 들....

Toledo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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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6 09:29:48

매번 뽐쁘를 왕창 받고 있어서 저도 여기 저기서 최근에 구입했던 음반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일 최근에 구했던 녀석부터 소개 드립니다. 

 

폴경의 솔로 앨범입니다. 

 

나이를 무색하게 좋은 음악을 만드셨더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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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폴더형식으로 안쪽에는 사진들이 가득합니다.

(나중에 소개해 드리겠지만,  음반칼라별로 앨범뒤에 사진과 내부 사진이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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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슬리브에는 가사가 수록 되어있습니다.  

 

한대수  LP가 있길래 집어왔습쬬. 개인적으로 1집과 2집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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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에 가사와 발매경에 촬영한 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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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올때 그냥 좀 시큰둥 했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애비로드 박스 세트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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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 형식으로 커버를 열면 좌측에 2019년 리마스터링 앨범과 블루레이가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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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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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 박스처럼 자료로의 가치가 좋으네요. 수록곡의 정보가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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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해리슨의 사진인데 너무 멋져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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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이 신고 있는 저 신발 저도 신고 다니는 반갑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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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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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뒷 커버에는 세션 CD 2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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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커버는 오리지날과 다른 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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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앞에 있는 리마스터 앨범과 블루레이는 오리지날 커버가 

세션 CD에는 다른 커버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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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온건 아닌데 최근에 구매했던 화이트 박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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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앨범 답게 오리지날 CD 두장과 블루레이는 제일 앞쪽이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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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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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틴은 비틀즈 음악에 맴버를 제외하고는 제일 큰 공헌을 한 인물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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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이 가지고 있는 #00003 앨범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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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당시 프로토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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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포스터 뒤에 있던 가사 수정지 인듯 합니다. (아직도 가지고 있다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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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리지날 앨범에 있던 4장의 사진과 포스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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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해리슨의 집이 있던 곳이라고 했던가요? 어셔 데모 버젼은 라벨이 좀 다른 녀석이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매카트니 아저씨 이번 앨범은 총 7가지 칼러로 나온걸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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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만 하려구요. ㅋㅋ (노란색은 너무 비싸서 어짜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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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커버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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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사진도 다릅니다.(위에서 부터 그린, 레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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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칼러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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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드는 한정 번호와 포스트가 수록 된것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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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왔었던 비틀즈 라이브 앨범 두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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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잘 모르는 앨범인데 이 게시판에서 뽐쁘 받아서 지른 박스세트입니다. 

내부는 많은 분이 소개해서 패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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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컷을 마지막으로 마칠까 합니다. 

 

사실 버스커랑 화양연화도 구했는데, 언제 올지 모르겠기에 이 녀석들로 마무리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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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차력사
2021-04-01 09:10:00

잘봤습니다. 마지막 10장 짜리 자렛 반은 초기 독일반이라며 저희 동네 당근에 40에 올라온게 있어요. 골동품 개념으로 접근해야겠죠? 음질 기준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매체 개념이겠고요.

WR
Toledo1931
2021-04-02 00:08:53

사실 저도 저 앨범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약간 충동 구매를 한 것이어서 .....

아직은 쾰른 라이브가 더 좋으네요. ^^

그냥_
2021-04-01 12:01:14

 어셔는 조지가 살던 동네 이름 맞아요 ^^

어셔 데모가 조지가 살던 집 kinfauns에서 녹음한 데모에요

 

T-rex
2021-04-01 15:55:15

레코스케가,화이트 앨범 녹음을 조지의 집에서 한 것을 근거로, 조지의 비틀즈 리더 설을 주장하자, 친구들이 그거 자기 집이 더러워 질까봐 니네집에서 하자고 폴이 시킨게 아니냐고 반박하던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WR
Toledo1931
2021-04-02 00:18:11

전에 그 책을 소개해 주셔서 구입했는데 아직 다 못봤습니다. 

주인공이 조지빠라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군요 풋~

WR
Toledo1931
2021-04-02 00:09:47

첨에 저 데모 들을때 어셔~ 라길래 도대체 어셔가 무슨 뜻일까 한참 찾았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T-rex
2021-04-01 23:58:34

 저런 고급 박스 셋은 구입하지 못해서, 항상 책자의 내용이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화이트 앨범은 시리얼을 가지고 있지만, 발매와 동시에 수백만장이 팔린 앨범이라, 일련번호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앞자리는 증정용으로 쓰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폴이 3번이면, 나머지 1,2번은 누가? 

이번 폴매카트니 III는 왜 III인가 했더니, 이미 셀프타이틀 앨범만 두번이나 내서 이번엔 세번째더라구요. 대단. 

최근엔 동화책 그랜듀드 시리즈 2권까지 내셨던데, 정말 전세계 할아버지 중에서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폴의 손자 손녀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WR
Toledo1931
Updated at 2021-04-02 00:18:44

링고 스타가 소장하고 있던 화이트 앨범이 예전에 경매에 나와서 

65만달러에 낙찰이 되었다고 합니다.  수수료 등등해서 약 10억이었다고 하던데

당시로서는 앨범판매 최고가 였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깨어 졌는지 모르겠구요)

링고 스타가 경매에 내 놓은 화이트 앨범은 #1번이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 1번을 여러명이 소장했다고 합니다. 

4명의 멤버들은 다 1번을 가지고 있었고 그중에서도 최초는 존 레논이 가지고 있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확인은 못하겠네요.

  

https://cafe.naver.com/thebeatlemania/92632

 

네이버 비틀즈 카페에 링고스타가 경매에 내놓은 화이트 앨범 낙찰 순간 동영상입니다.

(비회원도 볼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ㅜㅜ)

차력사
2021-04-02 00:19:02

한대수 고무신(1975) 띠지의 인쇄 내용 중 100대 명반 건은 오류 아닌가요? 3번 선정한 리스트 보니 무한대(1984), 멀고먼 길(1974)은 있는데 고무신은 없는 것 같은데... 완성도 높다는 평가는 봤지만요.

WR
Toledo1931
2021-04-02 00:22:52

아 그런가요.... 확인하지 못해봤습니다. ^^;;;;;

100대 명반 이런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요. 

차력사
2021-04-02 00:28:29

아, 작성자님께 질문한게 아니고, 제가 모르는 100대 명반 리스트가 있나 싶어 회원분들께 질문한 겁니다.^^


명반이야 본인이 명반으로 치면 명반이라고 생각하고요.^^

Coma
2021-04-02 01:39:44

폴 메카트니 앨범이 7종류나 출시를 했었네요 @.@ 컬렉터들 입장에선 수집욕 자극하는 방식이긴 하겠네요 

비틀즈 앨범은 박스셋이 나오기 전까지 일단 계속 참고 있는 중인데 화이트 앨범 4LP 박스셋은 사놔야 하는게 아닌가 계속 고민 중입니다 ^^;; 

WR
Toledo1931
2021-04-02 04:35:06

고민은 배송을 미룰뿐이란 명언이 있습죠. 

 

개인적으로 이제는 뭘 사도 중, 고딩 시설의 기쁨은 잘 느껴지지가 않네요. 

사기전에는 정말 고민 하지만 막상 도착하면 사진 몇장 찍고 그냥 책장이나 LP장으로 고고씽~ 이니....

음악이야 이제는 스트리밍서비스로 듣다보니 리핑하지 않아도 되고..... 

 

덕두리입니다. ^^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Coma
2021-04-05 01:07:39

비틀즈는 아직도 고민중인데, 한대수 앨범이 혹시나 하는 맘에 검색해보니 아직도 재고가 많이 있네요. @.@ 덕분에 한대수 앨범들 쭉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애호박
2021-04-05 10:20:02

멋진 인증샷 잘 보고 갑니다~!

무비둘리
2021-04-25 11:07:43

비틀즈 음반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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