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뚜비뚜비뚜뚜바님 글 보고 생각난 스트라이퍼의 서컨드 커밍
2013년 스트라이퍼가 당시의 기량으로 자신들의 베스트를 다시 레코딩한 음반입니다.
현재 공연 다니는 스트라이퍼의 음색에 맞게끔 같은듯 다르게 연주한 그들의 히트곡들이
신선하게 다가오더라고요..
혹여라도 다시 공연오면
이 음반을 투어 서바이벌 가이드로 써도 될 정도 입니다...만
아쉽게도 어니스틀리는 재 녹음을 하지 않았더라고요..
하지만 2집의 퍼스트 러브와 투게더 애즈 원은 다시 녹음해서 실어 놓았습니다.
몇곡 들어 보시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5_NSHBJXjBc
https://www.youtube.com/watch?v=KR-huKMG8a8
https://www.youtube.com/watch?v=B6zNM0Dgnd0
https://www.youtube.com/watch?v=im84klrE_5c
홍대입구에서 근근히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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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으로 스트라이퍼 음악을 찾아서 듣는데 리마스터링 음악을 들어보니 과거 앨범에 수록된 카랑카랑함과 귀에 익숙한 음이 아니라서 중고음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ㅎㅎㅎ
일단 세척액이 오는대로 벅벅 닦아서 다시 들어봐야겠네요.
오늘 저녁에는 같이 구매한 아마데우스 OST를 걸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