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거창하게 적었지만 겨우 1권만 낙찰받아서 소장중입니다 학창시절때는 대만산 카피본이 일본판을 상당히 모았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저의 수중에서 떠나버렸지만 최근에 이 시대의 애니잡지에 대한 향수병이 도졌는지 다시모으게되네요 ㅎㅎㅎ
뉴타입은 8~90대 나온게 좋아요~ 2000년대 넘어와서는 예전 만큼 그 느낌이 없더라고요~
그렇죠 아무래도 버블이 무너졌어도 셀 애니의 화풍은 정점이었던 때니까요
90년대 중후반에 군생활하면서 정기구독을 한참 했었는데...
지금은 다 버리고 없네요. ㅠ.ㅠ
일본판이 정기구독됐나요? 제가 알기론 국내 정발판이 정기구독이 가능하긴했는데요 첫 발행이 2000년도 초반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국내판입니다.
저도 80년대판이 제일 내용이 알찬거 같아요.
로망도 있구요 .^^
역시 8~90년대판이 일애니의 전성기 시절이니 그렇겠죠
중간의 저 소녀는 러브레터의?맞나요?? 한때 열심히 모으던 뉴타입인데 저건 못 본 호네요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예 러브레터의 홋카이도 오타루에 거주한 후지이 이츠키(여)의 사카이 미키 누님 맞습니다 일드 하쿠센 나가시에서도 후지이 이츠키(남) 배우와 토키오의 나가세 토모야 형과 함께 나오기도했죠
저도 지인분한테 몇권 선물 받은 것이 있네요 ㅎ
오오 디드리트와 나디아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ㅎㅎㅎ 전 현재 마츠바라 히데노리씨의 일러스트인 웨딩드레스를 베르단디가 표지인것을 노리고있답니다 ㅎㅎㅎ
뉴타입은 포스터가 발군이었죠.. 다 정리했지만 지금도 살짝 후회됩니다...
저는 제 의지로 사라진게 아니라서 좀 더 억울했던것같습니다 ㅜ.ㅜ
저도 한때 수집했었는데 지금은 추억이네요.
이것외에도 아니메쥬인가 하는 잡지와 소년점프같은 만화잡지도 모았었는데 지금은 한권도 없네요.
전 최근에 낙찰받은게 본 게시물에 올린 뉴타입과 빨간 밀짚모자의 베르단디가 표지를 장식한 아니메쥬였네요
추억 보정이 아니라 지금 다시 찾아봐도 정말로 90년대 애니가 좋았던 것 같아요
예 진짜 추억보정 허풍이 아니라 90년대의 애니잡지의 임팩트가 더 강했죠
뉴타입은 8~90대 나온게 좋아요~ 2000년대 넘어와서는 예전 만큼 그 느낌이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