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연처 이틀 잘 쓴 듯.....
지난 그ㅜㅁ요일과 내일 월요일 연처를 냈습니다,
그렇게 금 토 일 월 나흘 연속 휴가를 내고
]미루고 미루던 화분 월동준비를ㅇ 하는데....
사흘쨰인 오늘까지도 마무리를 못했네요.
체력이 딸려요....ㅠ,,ㅠ
예전에는 이틀면 마무리 할수있었는데
그대 보다도 화분수가 엄청 줄었는데
오늘 9시부터 작업 시적해
저심먹고 한시간 쉬고 13사부터 다시 시작해
16시 되니 완전 기진 맥진.....
한층 계단을 수십번 오르 내렸더니 달가 풀린....
결국 걔던에 들여 놓아야 하는 화분 20여개는 내일 하는걸로....
무개도 무겁고 다리 풀려 화분 업을것 같은.....
일던 화분 들이는건 마무리하고
이미 화분 들여 놓은곳 청소하고
샤워하고 한솜 돌리네요....
내일 오전에 최대한 마무리하고
'오후는 널부러져야 겠습니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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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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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마무리 못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