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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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12-29 16:58:01

현실판을 들었네요.
팔순이 가까우신,아는 어르쉰이신데 아버님 간호중이시라 하시길래...
예??...아버님 연세를 여쭈어 보니 108세라네요.🤔
요양원에 계셨는데 밥도 시원찮고 답답하시다고 택시를 혼자 타시고 탈출하셨다네요🙄
대한제국에서 태어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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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죽은 사람은 없었나 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