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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미장관련 정보, 카더라... (추가)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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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3-02 23:30:17

 

 

 

정보

트럼프, 이란을 이끌 잠재적 후보들 사망

트럼프 대통령이 ABC 뉴스와의 통화에서 미국이 이란을 이끌 잠재적 후보자들을 미리 파악해두었지만, 초기 공격이 워낙 성공적이어서 대부분이 사망했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이 매우 성공적이었다. 우리가 생각했던 인물들은 모두 죽었다. 2순위, 3순위도 죽었다”고 전함

 

이란 안보수장, "미국과 협상 없다"

이란 안보수장이 오만을 통해 미국에 접촉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X(구: 트위터)에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고 밝힘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현지시간) 늦게 이란의 새 지도부와 대화하겠다고 밝혔지만, 상대가 누구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음

 

유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중단에 폭등..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폐쇄되면서 국제 유가가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함

-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의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통로인데, 분쟁 확산으로 선주들이 자발적으로 운항을 중단한 상태임
- 씨티그룹은 브렌트유가 최소 향후 1주간 배럴당 80~90달러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고, 모건스탠리는 2분기 브렌트유 전망치를 62.50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조정함
- 우드매켄지는 해협 통행이 빠르게 복구되지 않을 경우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경고함
 
금값, 중동 전쟁으로 안전자산 수요 몰리며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몰리며, 금값은 한때 온스당 5,390달러를 넘어서며 4거래일 연속 상승함
- 지정학적 긴장과 각국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매입 등으로 인해 금값은 올해 들어서만 약 25% 상승한 상태임
- 프랭클린 템플턴은 "리스크 프리미엄이 먼저, 펀더멘털은 나중"인 시장 분위기에서 금이 유리한 상황이라고 전함
 
유럽 천연가스 25% 뛰어…
중동 전쟁 확산으로 전 세계 LNG 수출의 약 20%가 지나가는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주말 사이 사실상 멈춤
- 이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유럽 천연가스 선물이 2023년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인 25% 상승함
- 유럽은 특히 취약한데, 가스 재고가 평소보다 낮고, 다음 겨울을 대비해 올여름에 대량의 LNG를 들여와야 함
- 골드만삭스는 해협 통행이 한 달간 중단될 경우 유럽 가스 가격이 두 배 이상 뛸 수 있다고 경고함
 
아마존, 이란 보복 공격 속 바레인·UAE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장애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걸프 지역 공항·항만·주거지가 타격을 받은 가운데, 아마존 클라우드(AWS)의 UAE와 바레인 데이터센터에서 전력 및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함
- UAE에서는 2개 가용영역이 월요일 기준 정전 상태였으며, AWS는 일요일 한 구역에 “물체”가 떨어져 불꽃과 화재가 발생한 뒤 전력을 차단했다고 설명함
- AWS는 월요일 초반 일부 복구가 이뤄졌다고 밝혔지만, 현재는 완전한 복구까지 “수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다른 지역 서비스를 이용하라고 안내함
 
중동 전쟁 충격, 수입국은 타격·수출국은 이득..
트럼프의 무역전쟁 영향을 분석하던 경제학자들이 이제 실제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칠 충격을 가늠하고 있음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이란 석유(글로벌 공급의 약 5%)가 완전히 중단되면 유가가 약 20% 상승할 수 있고, 호르무즈 해협(글로벌 공급의 약 20% 통과)이 봉쇄될 경우 배럴당 최대 108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함
-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 중국·유럽·인도 등 주요 수입국이 타격을 받고, 러시아·캐나다·노르웨이 등 수출국은 수혜를 볼 수 있음; 미국은 셰일 혁명으로 석유 수출국이 됐지만 소비자는 연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음.
- 특히 중국은 이란 석유 수출의 약 99%를 수입하고 있어 타격이 크며, 인도와 중국의 수요가 저렴한 러시아산으로 몰려 러시아가 이익을 볼 수 있음
- AMP의 셰인 올리버는 트럼프 대통령이 1주일 내 승리를 선언하는 '제한적 전쟁' 확률을 60%로 보았으나, 사태가 길어질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폭등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제시함
- 한편, 주식 시장이 위축되고 금 같은 안전 자산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튀르키예나 아르헨티나 등 외환보유고가 적은 신흥국들의 자본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음
- 각국 중앙은행들은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당분간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달러, 위험회피 심리 커지며 강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됨
- 위험 회피 심리가 겹치면서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고, 블룸버그 달러 지수는 한때 0.7% 올라 2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 금리 스왑 시장에서 올해 연준 금리 인하 폭 기대치가 금요일 61bp에서 59bp로 줄었음
- 이란이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고 선을 긋고 트럼프 대통령도 폭격을 이어가겠다고 밝히면서, 미 증시 선물이 1.5% 하락하는 등 시장 불안이 커진 것도 달러 강세에 영향을 미침
 
이란 전쟁 여파, 중동 주요 공항 폐쇄로 글로벌 항공 대란
이란 분쟁 확산으로 페르시아만 지역 항공사들이 대규모로 운항을 중단하면서 세계 주요 공항에 혼란이 커졌고, 항공주도 급락함
- 특히 아부다비, 두바이, 바레인, 쿠웨이트 등 중동의 핵심 공항들이 드론 공격 등을 받아 사상자가 발생하고 시설이 파손되면서 항공편 취소가 속출함
- 이에 따라 유럽에서는 루프트한자가 11%, IAG가 13%, 에어프랑스-KLM이 10% 하락했고, 아시아에서는 캐세이퍼시픽 7%, 싱가포르항공 7.5%, 콴타스 10% 등 주가가 크게 떨어짐
- 유가 급등으로 항공사 최대 비용인 연료비가 오르는 데다, 영공 폐쇄로 우회 항로를 이용해야 해 운영비 부담도 커짐
 
트럼프, 이란에 항복·정권 교체 압박
트럼프 대통령이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이란에 대한 폭격을 계속하겠다고 밝히며, 이란 군과 경찰에 “항복하면 면책을 보장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강력히 경고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사망을 재확인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혁명수비대 시설과 방공망 등 수백 곳을 타격했다고 설명함
- 이번 공습은 “4~5주”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으며, 이란 군부에게 국민에게 권력을 넘기는 '베네수엘라식 정권 교체'를 압박하면서도 새로운 이란 지도부와는 대화할 뜻이 있다고 밝힘
- 이란 대통령은 하메네이 사망에 "복수와 응징"을 맹세함; 실제로 이란은 미군이 주둔 중인 여러 중동 국가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쐈으나 사우디·카타르 등에서 요격됐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는 건물이 타격을 입음
 
바클레이스, "미국-이란 갈등 격화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커져"
바클레이스의 에마뉘엘 코 팀은 미국과 이란 갈등 격화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이러한 거시적 위험이 아직 주가지수 수준에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함
- 전쟁의 결말이 불확실한 만큼 시장은 당분간 방어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며, 향후 자산 가격은 '유가'가 좌우할 것이라고 봄
- 특히 에너지 공급, 호르무즈 해협 해상 운송, 항공·관광 산업이 큰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함
- 유가 상승 시 한국, 인도, 일본, 중국 등 원유 수입국과 소비재·화학·항공 등 경기민감주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봄
- 다만, 올 들어 유가가 20%나 뛴 데다 미 10년물 금리가 30bp 하락하고 방어주가 이미 강세를 보인 점을 볼 때, 시장이 지정학적 긴장감 자체는 이미 어느 정도 선반영했다고 평가함
- 이어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주가 하락은 보통 일시적에 그치며,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 자체가 꺾이려면 유가가 훨씬 더 크고 지속적으로 치솟아야 한다고 덧붙임
 
미 중부사령부, 'F-15 3대 쿠웨이트 방공에 오인 격추'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에픽 퓨리’ 작전을 지원하던 미 공군 F-15E 전투기 3대가 쿠웨이트 상공에서 아군 오인 사격으로 격추됐지만, 탑승 승무원 6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힘
- 이란 항공기와 탄도미사일, 드론 공격이 이어지던 교전 상황에서 쿠웨이트 방공망이 미군기를 적기로 착각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함
 
트럼프, 이란 공습 기지 사용 막은 영국 총리에 "매우 실망"
트럼프 대통령은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공습을 위해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를 초기에 사용하지 못하게 했던 영국 총리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밝힘
- 스타머는 국제법을 이유로 처음에는 허용하지 않았다가, 일요일 밤 “구체적이고 제한된 방어 목적”에 한해 사용을 승인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오래 걸렸다”고 비판함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이란 공습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란 지도부를 크게 약화시켰다고 전함; 또 이란 측이 휴전을 원하고 있다고도 언급함
 
 
카더라
사우디 아람코 '라스타누라 정유소' 가동 중단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 아람코가 라스 타누라 정유소 인근에서 드론 공격이 발생한 이후 정유소 가동을 중단했다고 전함
 
애플·구글, 시리 호스팅 논의
더 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자체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축에 난항을 겪으면서, 차세대 '시리(Siri)'를 구글의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함
- 새 시리는 구글의 제미나이 기반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애플의 프라이버시 기준을 지키는 조건이 전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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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님의 서명
사람답게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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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almadonga
2026-03-02 10:47:29

이 난리의 책임은 누가?   

WR
▦▦미르
2
2026-03-02 10:49:32

책임지는 사람은 없겠죠? 고통받는 사람들은 있어도요..

너구리곰
2026-03-02 10:54:36

이란을 이정도로 파괴한다면 북한은 공중분해 시켜야 할텐데. 

로켓맨 이란 돌아가는거 봤지??

돌돌이
3
2026-03-02 11:08:34

북한엔 석유가 없잔아요. 손익계산서가 안나와요

왕보이2
2026-03-02 12:05:28

이래서 강훈식 실장을 UAE에 

방산이 다가 아니었던. 

어라연
2026-03-02 12:11:06

아니 아군 오인 자격으로 격추된 F15가 한 대가 아니라 세 대인가요? 이 무슨..

WR
▦▦미르
2026-03-02 12:48:02

https://youtube.com/shorts/AwLWfvSc55k?si=eGAueoJgRcHmt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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