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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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6 18:55:54
날씨가 참 좋았어요.
여전히 아름답고 아늑한 공간이었습니다.
주인은 친절하시고 음악도 좋고 창밖의 공간은 눈부셨네요.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것 같아요.
빵부터 따뜻하고 뜨겁고 스테이크도 다 먹을 때까지 온도가 적당했네요.
네 사람이라 모자랄까 봐 서브 매뉴를 두 개 시킨 건데 저는 배가 무척 불렀습니다.
맛있는 식사였어요.
애들 아빠가 특히 이곳을 좋아합니다.
사모님 커피가 맛있단 걸 기억하고 있었으나 차가 막힐까 봐 빨리 나왔습니다.
가는 데 두 시간, 오는 데 두 시간 걸렸네요.
다음에 또 좋은 시간 기약합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 아쉽네요.
(Ai로 바꿨더니 지맘대로 안테리어를 합치기도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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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이 부모님 모시고 맛난것 드시고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