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막대_사탕
19
  1599
Updated at 2026-04-16 18:55:54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날씨가 참 좋았어요. 

여전히 아름답고 아늑한 공간이었습니다. 

주인은 친절하시고 음악도 좋고 창밖의 공간은 눈부셨네요.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것 같아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빵부터 따뜻하고 뜨겁고 스테이크도 다 먹을 때까지 온도가 적당했네요.

네 사람이라 모자랄까 봐 서브 매뉴를 두 개 시킨 건데 저는 배가 무척 불렀습니다.

맛있는 식사였어요.

 

애들 아빠가 특히 이곳을 좋아합니다.

사모님 커피가 맛있단 걸 기억하고 있었으나 차가 막힐까 봐 빨리 나왔습니다.

가는 데 두 시간, 오는 데 두 시간 걸렸네요.

 

다음에 또 좋은 시간 기약합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 아쉽네요.

(Ai로 바꿨더니 지맘대로 안테리어를 합치기도 했네요. ㅎㅎ)

21
댓글
상원상우아빠
2026-04-16 09:59:31

아들들이 부모님 모시고 맛난것 드시고 오셨네요

WR
막대_사탕
2026-04-16 11:44:53

얻어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었어요. ㅎㅎ

OMNIT
2026-04-16 10:05:42

저도 한번 가보려고 노리고 있습니다.

WR
막대_사탕
2026-04-16 11:45:09

즐거운 경험이 되실 겁니다.

까치의 꿈
2026-04-16 10:05:46

편도 두 시간이면 정말 상당한 거리인데

그 정도로 애정하시는 곳이군여.

WR
막대_사탕
1
2026-04-16 11:46:41

예. 작년에 쿠폰이 있어서 절반가격으로 라세느에 다녀왔는데 만족을 못했거든요. 브리사처럼 한 메뉴를 만족스럽게 먹는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mt.bamboo
2026-04-16 10:28:48

좀 멀어서 매년 한 번 가는 곳입니다.

WR
막대_사탕
2026-04-16 11:47:13

저는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steel is real
1
2026-04-16 10:28:56

여친데리고 8년전에ㅡ갔던곳ㅎㅎ

사장님 몸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WR
막대_사탕
2026-04-16 11:47:44

추억이 담긴 곳이네요!

Knight
2026-04-16 10:42:32

저도 막대_사탕님 글보고 4월 중으로 가려고 합니다.^^

WR
막대_사탕
2026-04-16 11:47:58

즐거운 시간 되실 겁니다. 

corn
1
2026-04-16 10:51:37

아웃백 보다 비싼걸로 아는데

돈값하나요? & 비싼건 참아도 양적은건

못참는데 그부분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WR
막대_사탕
2026-04-16 11:44:08

우리 남편말로는 아웃백하고 빕스는 맛없어서 안 먹고 비교할 수 없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아웃백, 빕스를 안 

간지 너무 오래되서요. 

양은 적당해요. 그리고 한우 자이언트 스테이크란 메뉴가 있는데 양을 원하시면 이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둥이 데리고 브리사 다녀왔어요.
 
corn
2026-04-16 13:33:58

스테이크가 58000원

알리오 올리오가 25000원인데

와이프한테 결혼기념일에 갈까 물어보니

알리오 올리오가 아무리 맛있어도

2.5는 에바라고 안간다네요. ^^

 

아웃백, 로드하우스가

입에 맞아서 다행입니다.

입맛이 저렴한건 이럴때 좋네요.

 

아. 저희도 빕스는 맛없어서 안가고요.

매드포갈릭이나 로드하우스는 갑니다.

카드 할인이 되그든요.

 

답글 감사합니다!!

제아들도 빨리 돈벌었으면 좋겠어요.

밥값 좀 나눠 내게.

youriz
2026-04-16 11:03:06

몇번을 가려했으나 못갔습니다. 조만간 날 좋을때 가보려구요.

WR
막대_사탕
1
2026-04-16 11:48:36

오늘은 우연히도 날씨가 좋았습니다.

pagan
2026-04-16 12:03:53

작년인가 재작년에 봤을때는 잠깐 쉬신다고 했었는데 다시 여셨나 보네요.

WR
막대_사탕
2026-04-16 13:03:38

재개장을 기다리며 갔는데 거리가 있다보니 큰맘 먹고 갑니다. ㅎㅎ

이로아빠
1
2026-04-16 14:01:59

앗~ 막대_사탕님 가족분들이셨군요~^^

먼길 와주셔서 감사해요~~  

ai 로 보는 사진들도 너무 예쁘네요~ 😊

baboda
2026-04-17 04:31:28

잘 다녀오셨습니다.

제 아내도 참 좋아하는곳입니다.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