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개그맨 김정식이 일생일대의 큰 사고를 치고 말았네요 ㅋㅋㅋ
개그맨 김정식이 일생일대의 큰 사고를 치고 말았네요 ㅋㅋㅋ 인생은 개그란 말 있잖아요*^^*
내가 그의 연기를 제일 감명깊게 본것은 속도감있는 꼬마신랑이었는데요. 천방지축 날뛰면서도
좌충우돌 악동이면서도 어찌나 익살 & 천진스럽게 놀던지 그만 그의 매력에 빠져들고 말았죠!
근데 인간의 콘텐츠란 한계가 있는것이라 어느날 갑자기 잠적하더니 잊혀질만 할 즈음 신학대
나와가지고 목사로 활동하더라구요 ㅋㅋㅋ 난 개그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장애자를 돌보면
서 평생 장애자를 돌보는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나봐요. 그러니까 ‘교회를 기업으로 생각’하여서
큰 대형교회를 목표로 성공목회를 하는 그런 류(類)들과는 종류가 다른거죠. 평생 장애자를 돌
보며 사는 목사들은 솔직히 목사라기보다 사회복지사에 가까워요. 현실 부조리나 모순, 고통을
뼈저리게 체험할수 있는곳이 그런곳이죠. 그래서 그런지 김정식 목사께서 “한국 교회가 나서면
우리나라 복지예산의 절반을 줄일수 있다 했군요. 이말은 교회의 천문학적인 헌금의 복지참여
를 유도하는 말인거죠, 솔직히 신도들이 내는 헌금의 100%는 전부 하나님거예요. 이걸 맘대로
가난한자에게 주지 않고 97% 정도를 교회 자체 내에서 써버린다면, 성경말씀대로 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자들인거죠. 자기들이 믿는 예수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자에게 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했으면 따라야지 교회헌금으로 왜 자기들 배를 불리나요? 헌금은 내는 순간 이미
자기것이 아닌데도 오늘날 한국교회들은 ‘갖은 미명’으로 착복하거나 혹은 유용하지 않았나요?
황금성전 이거 때려 부수세요. 외제앰프 이거 갖다 버리세요. 왜 그런게 필요하죠? 수십만명을
한군데 모아놓고 설교하려는 욕심 때문에 고성능 앰프가 필요하고 상징조작을 통해 신격화하고
싶으니까 웅장하고 호화사치스러운 성전이 필요했던거 아닌가요? 그냥 앰프없이 자기 목소리가
들리는데까지만 신도를 모으세요. 그리하면 한국교회 40만명 신학생 다 목사로 취업 가능해요!
이렇게하면 교회 경비 들게 뭐가 있나요? 아마 헌금의 97%는 다 사회복지를위해 쓸수있을거임!
어쭙잖은 기부,적선보다는 복지국가 이루는것이 ‘왼손이 하는일 오른손 모르게’ 임을 잊지마셈!
* 기부나 적선도 좋은것이나 그것은 ‘자칫하면 위선의 도구가 될 수있어서 경계’하는 것입니다!
http://news.joinsmsn.com/article/232/5045232.html?ctg=1200&cloc=joongang|home|top
| 글쓰기 |





누구신지 모르오나 추천 감사합니다.